40살에 모쏠 탈출 했습니다. 제 여친이랑 속궁합이 좋은 건가요 안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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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어린 태국여친 덕분에 모쏠 탈출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섹스하고 싶으면은 업소가서 했는데요.


일반인하고 처음하는데 업소여자에 비해 자극이 별로 없네요.


발기는 계속되서 거의 30분에서 한시간씩 박고 있습니다.


처음 했을때도 모텔에서 자기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이 끝이구요.


저하고 속궁합이 안 맞을까요?


예전에 태국업소에서 태국녀와 맘 맞아서 2시간에 3번 사정 했었는데요.


그 때 안으면 피부가 보드라웠어요 태국인이라도. 


근데 제 여친은 식당에서 일해서 업소여자만큼 피부가 부들거리거나 그러진 않구요. 


대신 몸매는 엄청 좋아요. 제 좋아하는 그런 몸매인데도 자주 보다보니 자극이 안오네요.


원래 다른가요?? 업소여자랑 주기적으로 하는 여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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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soulmate님의 댓글

업소녀는 아무래도 직업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서비스나 스킬이 일반인보다는 경험이 더 많으니 좀 더 좋지요. 내 여친은 이미 내 여자고 언제든 안을 수 있지만 업소녀는 돈지불해야 안을 수 있고 내 여자도 아니고 남이라서 더 흥분되는 심리적인것도 있을테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뭐 여러가지 이유로 잘 안되는거겠죠. 저도 여친 모르게 다른 여자 안아본 적 있었는데 여친한테 하는것보다 더 오래하고 많이 하게되더군요. 심리적 성흥분도 차이인 것 같아요.

나마나님의 댓글

원래 처음본여자 색다른 여자가 더 매력적이고 흥분되죠. 긴장도 하고 같은행위를 해도 자극이 달라서 사정이 조금더 쉽고 빠르죠

노트4님의 댓글

답글 감사합니다. 일단 좀 더 시간을 갖고 맞춰보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저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연애 결혼이 쉽지 않기에 고민이 되네요.

느작이님의 댓글

여자가 명기가 아닌 이상 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입니다. 근데 처음부터 그렇다면 끌리는게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무조건프리샷님의 댓글

40살 동안 업소녀만 꾸준히 하셨다면 한여자에게 꾸준한 매력을 느끼는건 상당히 어려울거 같네요~ 꾸준히 만나면서 사랑이 싹터서 시작한 섹스면 어느정도 커버는 가능하겠지만... 짧은만남에 욕구해소면 몇번만에 질리죠.. 업소보다 잘할수가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