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에 모쏠 탈출 했습니다. 제 여친이랑 속궁합이 좋은 건가요 안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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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어린 태국여친 덕분에 모쏠 탈출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섹스하고 싶으면은 업소가서 했는데요.
일반인하고 처음하는데 업소여자에 비해 자극이 별로 없네요.
발기는 계속되서 거의 30분에서 한시간씩 박고 있습니다.
처음 했을때도 모텔에서 자기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이 끝이구요.
저하고 속궁합이 안 맞을까요?
예전에 태국업소에서 태국녀와 맘 맞아서 2시간에 3번 사정 했었는데요.
그 때 안으면 피부가 보드라웠어요 태국인이라도.
근데 제 여친은 식당에서 일해서 업소여자만큼 피부가 부들거리거나 그러진 않구요.
대신 몸매는 엄청 좋아요. 제 좋아하는 그런 몸매인데도 자주 보다보니 자극이 안오네요.
원래 다른가요?? 업소여자랑 주기적으로 하는 여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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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mate님의 댓글
업소녀는 아무래도 직업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서비스나 스킬이 일반인보다는 경험이 더 많으니 좀 더 좋지요. 내 여친은 이미 내 여자고 언제든 안을 수 있지만 업소녀는 돈지불해야 안을 수 있고 내 여자도 아니고 남이라서 더 흥분되는 심리적인것도 있을테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뭐 여러가지 이유로 잘 안되는거겠죠. 저도 여친 모르게 다른 여자 안아본 적 있었는데 여친한테 하는것보다 더 오래하고 많이 하게되더군요. 심리적 성흥분도 차이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