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결혼 전 K5, 결혼 후 관짝 카니발 (건전 그자체

컨텐츠 정보

본문

운전하다 보면 유독 거슬리는 차들이 있습니다.

 

고속도로 주행할 때 80~97은 화물차 번호인데도 주구장창 2차로로 주행하는 쌍용 차량들이 있죠.

하도 심해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를 했더니, 답변이 어이 없게 오더군요.

화물차도 추월할 때는 2차로 주행이 가능하니 전체적인 영상을 올려달라는 경찰서 답변을 보고 한 마디 한 적이 있습니다.

신고 후 2주 뒤에서 보완하라고 하는게 정상이냐고 월급 도둑이라고 했죠.

 

시내 주행할 때는 K5도 그렇지만 관짝 카니발이 참 거슬리는데, 관짝은 보통 기혼들이 주로 타곤 하죠.

가족과 같이 있는게 힘이 나는지 막무가내인 경우를 많이 봅니다.

주차도 그런 경우가 많죠.

 

어제 슈퍼 가는데, 관짝 카니발이 인도 한 가운데 주차를 했더군요. 

가기 전에 신고를 할가 하다가 일단 장을 보고 나서 결정하려고 했죠.

슈퍼에서 볼 일을 다 끝내도 여전히 인도 한 가운데 있는 카니발을 보고 일단 찍었습니다.

안전신문고 어플로 신고를 하려면 반드시 어플을 통해 촬영을 해야 합니다.

 

1분 뒤 찍으려고 하는데, 바로 옆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일가족이 나와서 관짝 카니발로 가더군요.

 

가족 어느 누구도 인도 한 가운데 주차를 문제 삼지 않는 걸 보니, 비상식이 일상화된 가족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들더군요.

바로 길 건너에 공영 주차장이 있는데 그 돈이 아까운 거죠...

 

관짝 카니발 & 렌트카(허호하)는 정말 답이 없는 경우가 즐비합니다. 


c808b5f7a9a563df4e90489581918c27_1722699005_7245.gif 

관련자료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