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업소 초보 업소 탐방기-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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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수원 ㅅㅇㄷㅅ 60분코스 16만원
헤롱헤롱 거리며 밖으로 배가고파 빵한조각과 커피먹으며 한시간 대기하다 전에 즐달한 ㅅㅇㄷㅅ로 갔습니다.
어차피 ㅅㅇㄷㅅ는 누워만 있으면 알아서 해주니 몸 안써도 되고 편하긴 합니다.
원래 로리스타일(아담하고 슬림)을 좋아해서 예약을 할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아서 실장 추천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샤워하고 엎드려 있을때 들어왔는데 얼굴도 예쁘장하고 하얀피부에 늘씬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뒷판 마사지를 받는데 좋긴 한데 저번처럼 하드한 느낌을 아니었습니다.
ㄸㄲㅅ(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도 하다만 것 같은 느낌이고 앞판도 뭔가 저번보다는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번에 만난 매니저가 특별히 하드했구나하고 생각하며 그냥 실망보다는 마음편히 맡겼습니다.
그래도 ㅅㄲㅅ는 부드럽게 잘해주더라구요
그렇게 달리고 와도 금방 분출할 것 같길래 잠깐 스탑하고 옆에 누워서 ㄱㅅ만지며 ㅎㅍ로 마무리 했습니다.
같은 업소라도 사람마다 스타일이 많이 다르구나 생각하며 지난번 그 매니저가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다음번에는 도전하지 않고 갈일이 있으면 그 매니저만 찾아야 겠습니다.
이렇게 하루 두탕 마무리하고 집에 가니 와이프랑 아들이랑 둘다 자고 있어 야동보며 딸한번 치고 잤습니다.
이나이에도 넘치는 성욕이 감당이 안되네요~
다음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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