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 ㄴㅋ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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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 10번 조금 넘게 다닌 20대남입니다
너무 나이많은분은 그렇고 한 40~50대 정도는 괜찮아서 저렴한가격에 매달 한두번씩 다니는데 최근에 어떤분이 제꺼 보더니 크고 이쁘다면서 격렬하고 정성스레 ㅅㄲㅅ해주더니 갑자기 콘 안쓰고 하자고 하네요 보통 저희같은 손님들이 ㅋㄷ착용여부 물어보고 하지 역으로 저한테 물어보는건 처음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끝까지 거절했더니 그럼 맘대로하라고했는데 그말에 살짝 뭔가 기분나빴지만 넘어가고 ㅋㄷ끼고 물 잘빼고 나왔네요
물론 저도 인간본능 때문에 한번은 노콘상태에서 해서 ㅈㅆ까지 함 해보고 싶지만 나중에 미래의 제 여자친구나 와이프를 위해 끼고 하는게 맞지않을까 하는생각도 드네요 여관바리후기 보면 ㄴㅋㅈㅆ했다는 분들이 엄청 많길래 별문제없으니 나도 함해볼까 하는 욕망도 들고해서 고민이네요
물론 이모님들도 일로 하는거니 관리를 엄청하겠지만 그만큼 ㄴㅋ으로하는 손님들도 많고.. 한번은 경험삼아 노콘으로 하는것도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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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작은스님님의 댓글
모든 업소, 오피부터 여관까지 콘돔을 씁니다. 관리라는 게 , 업소녀가 현실적으로 매일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 앞 노콘 선객이 고추에 피가 나고, 고름이 나야지 병원을 다니는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에 와이프와 애인이 있으신 분은 병을 옮겨서 이별의 이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와이프에게 성병을 옯겨서 이혼 당한 경우도 많습니다. (재산분할이 치명적임) 그리고 다수의 이용자들이 모두가 관리를 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기에 안전하게 콘돔을 씁니다. 아마 이용자들 중에 주기적으로 병원을 가서 체크하는 사람은 2퍼센트도 안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