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 일할 때 만난 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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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쓰는게 처음이라 두서없어도 이해좀
20대때 까분다고 사업 이것저것 해보다가 빚만 5000정도 남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끝에 불법적인 일은 못하겠고, 캐디가 빡세게하면 돈이 된다해서 시작함
처음엔 경남권에서 일을 배웠는데
우리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20대초반 여자애 2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눈크고 이쁘장하게 생겨서 거기서 오래다니던 남자애랑 들어오자마자 사귀고 스펙은 165에 58정도 약간 통통이임. 한명은 같이다니는 친구라고는 하는데 걍 똘마니?같음 ㅋㅋ 그 똘마니 숏컷 여자애는 155에 65정도였음.
경남시골이라 젊은 사람도 별로없고 남친 그놈이 술을 좋아해서 나를 불러가지고 두세달 술을 같이먹었음, 첨봤을땐 그놈이랑 여친이랑 같이살기도하고 관계가 좋아보였는데 걔말로는 생각이 너무 어리다고 헤어질각 잡고있었음.(여자가 좀 너무 텅텅느낌이긴했음)
그런가보다했는데 결국 둘이 얼마못가 금방 헤어지고,
따로 여자둘이랑 나랑 셋이서 술마실 자리가 생김. 그 자리에서 이쁘장한 애는 만났던 남자욕을 엄청할 줄 알았는데 그러진않고 밤에 좀 안맞는다는 식으로 계속 얘기함. 지들은 그게 웃기는 포인트인지 ㅈㄹ 웃으면서 얘기함.
근데 저녁식사에서 시작된술자리가 10시넘어서 까지 마시게 됨. 밤에 문여는 가게가없어서 편의점에서 술사다가 우리집가서 먹자고 조르길래 청소안해놨다고 안받아 줄라했는데 자꾸 둘이서 괜찮다고 가자고가자고 걍 밀어부침.
이쁘장한 여자애가 편한옷 달라해서 주고 키작은애는 슬슬 맛탱이가려고함
결국 키작은애가 화장실에서 토하고 비틀대는거 옆에 옷방에 베개랑 얇은 이불주고 더 마시고 있었음
걔랑 영화얘기하다가 걔가 곡성을 재밌게봤다 근데 이해가 잘 안간다고 얘기했었는데 마침 내가 소장용으로 컴터에 깔아둔게 있었음.
그거 다시보자고 하면서 술상 치워두고 영화를 갑자기 보게됨.
근데 그 주인공이 와이프랑 차에서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원래 거기 웃긴장면인데 둘다 조용하고 뭔가 심장이 빨리뛰는거임ㅋㅋ
그러다가 뒤에 좀 좀비같은거나오고 약간 고어하게 나오니까 얘가 눈가리고 내 팔붙잡고 자꾸뒤에 숨고 거의 안기듯이 난리가 남
굿하는 장면이었나? 걍 나도 어깨 감싸고 거의 부둥켜안고 보듯이 했는데 갑자기 얘가 내 목덜미를 당기더니 ㅋㅅ를 ㅈㄴ 함
아씨 ㅈ됐다. 이거 해도되나 하는 생각은 한 1초했나? 어차피 그남자애랑은 헤어졌겠다 나도 술기운에 걍 맞춰줌
아니근데 뱃살은 귀여울정도로 있는데 유륜이 너무 커서 당황했는데 그건 딱히 문제가 안되고 ㄱㅅ이 커서 깜짝놀람 그동안 유니폼입고있어서 몰랐던건지 ..
옆방에서 자는애 깰까봐 영화소리 그대로두고 숨죽여서 ㅂㅈ계속 만지고 ㅋㅅ하면서 ㅇㅁ만 한 20분넘게 한거같음
결국 여자애가 못참겠는지 방문잠그고 올라타더라 ㄷㄷ 젊은애가 뭐그리 급한지; 내가 넣기전에 좀 ㅃㅇ달라니까 하긴하던데 술취한거도있고 많이 미숙했음ㅋㅋ 이빨쓰지말고 하라고 계속 얘기해도 잘안됨
아파서 화난 ㅅㅈㅇ 죽을까봐 입에서 걍 빼고 ㅂㅈ에 ㅈㄹ 비빔 근데 내꺼세우려고 비빈건데 얘가 소리지를려고하는거임 ㄷㄷ 그게 좋았나봄. 겨우 그친구 입막고 좀더 비벼줌 근데 ㅂㅈㅁ을 싸진 않더라ㅋㅋ
진짜 그 방안에 곡성 특유의 푸른빛이 가득하고 얘 몸뚱이가 위에서 흔들어대는데 엄청 야릇했음 오랜만에 하는 거기도 했고 옆방에 누구 자는데 몰ㄸ은 또 첨이라서 흥분도가 장난아니었음
걔랑 사귀진않고 나중에 술 더먹고 집에서 몇번 했는데, 한두달 지나고 언니들이랑 싸워서 그만두고 나가더라
나랑도 연락 자연스럽게 끊김ㅜ 많이 아쉬웠음
그뒤로 3년인가 지나서 자기 수원에있다고 어디냐고 물어보던데 그때 난 여친있었어서 연락을 못했음
만났으면 또 맛있게 한 ㄸ 했을텐데..ㅋㅋ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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