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니 섹스도 점점 귀찮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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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땐 내가 서비스 받는거보다 내가 미친듯이 빨고 피스톤 운동하는게 좋았어요.


그런데 점점 다 귀찮아지고 가만히 누워서 가슴이나 만지고 대딸받는게 편하다는 느낌이랄까......


아니면 여상체위도 좋고.....


벗은걸 봐도 눈돌아갈정도로 흥분도 잘안되네요 ㅋㅋㅋㅋ


퇴물이 된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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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몰라유노님의 댓글

관계만 귀찮아질까요 사는게 다귀찮아지더라구요 먹는것도 일하는것도 성욕감퇴 식욕감퇴 자는게짱이더라구요 ㅋㅋㅋ

굿가이님의 댓글

세월에 장사 없습니다... 섹스하고 싶어서 기다리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버리네요... 좃이 뇌를 지베하는게 아니라.. 잠이 좃을 지배해 버리고 있습니다...

김승승님의 댓글

ㅠㅠㅠ 저는 그래도 그 정도는 아니긴하지만 넘나 공감되네요 형님 이게 한 해가 지날수록 몸이 확확 달라지는거같습니다 잘은모르지만 여자보다 남자가 더 나이에 약해지는게아닌가싶습니다

썬데이님의 댓글

동감합니다. 젊을때와 확실히 다르네요. 게다가 가끔 내상까지 당하면 한동안 생각도 안나게되고 그러다보니 취미생활인 골프를 차라리 그돈으로 한번 더 가자 이렇게 되어 점점 더 안하게되네요. 비슷한 가격인데 시간 등 고려하면 하루종일 놀수있고 더 좋더라구요ㅎ

세상과의싸움님의 댓글

맞아요 벗은몸땡이 봐도 흥분도 안되고 그냥 살색동물처럼 보여요 한살이라도 어리고 흥분될때 많이 하는게 맞는말같아요

모리짱님의 댓글

저도 40대 중후반을 달리고 있는데, 저만 그러나 했는데, 나름 위안이 되는 글들입니다.ㅋ 그래도 연애는 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뭔가 관계는 자주 하지 않더라도 사랑하는 사이에서의 포옹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외로운남좌님의 댓글

자극에 무뎌지는게 아닐까요? ㅎㅎ 저는 그냥 부드려운 여자몸을 빠는 맛으로 하다보니 그래도 할만하던데 ㅎㅎ 냄새만 안나면 맛은 있잖아요 ㅎㅎ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저는 잠을 충분히 자고 했더니, 다시 성욕이 살아나더라고요. 그런데 나이들면서 변한 점은 성욕보다 알콩달콩 연애 감정이 더 좋아졌습니다.

계리이주민님의 댓글

이성을 만나기위해 공들이는 시간조차 귀찮고 그시간에 잠을 자는게 더 낫겠단 생각도드네요 일에 치이고 몸이 지치니 밖에 나가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꼬시고 하는것보다 그저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는 유흥에 점점 더 끌리게되는것같아요

바무영님의 댓글

남자의 성욕이 점점 줄어드는게 보통이라곤 하더라구요. 운동 꾸준히 하면서 강직도도 유지하면 그래도 한번씩 써보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카니발곱추님의 댓글

사람 사는것은 다 똑같군요 저요 이성이랑 몸섞어본게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기력도 없고 욕구도 안생기고 큰일이네요 돈은 굳었지만

요옹이님의 댓글

그래도 저는 섹파한테는 잘 서는듯 합니다 일주일에 2번정도 입사하면 먹어주고 주1회정도는 모텔가서 놀다오니까요. 그 이외에는 서지도 미동도 없습니다 ㅠㅠ

수선화화님의 댓글

남성호르몬이 줄어들어서 그렇습니다 의욕도 떨어지고 사냥본능도 줄어들죠 남성호르몬 주사도 있으니 넘 안좋으면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