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리기 비용이 만만치 않군요~~

컨텐츠 정보

본문

어제 꿈을 꾸웠는데


2~3년을 유흥을 안하고 살았는데


요즘 뭐  마사지만가도 10만 이상이라고 하고


유흥이 너무 많이 올랐네요


돈이 있어도 한순간 쾌락때문에 돈쓰는것도 아깝고


나이가 들었는지 진짜 미칠것같지 않으면


참았다 고기나 사먹자 주위로 바뀌었네요


젊었을때 많이 놀아봐서 그런것도 있는데


요즘은 가성비도 없고 


다들 암울하시겠어요


개인적으로 예전에는 술먹고 노는걸 추구했는데


요즘은 술먹으면 다음날 힘들고 해서


그냥 타이마사지나 받는게 좋더라구요


다들 어떤신가요?

관련자료

댓글 12

깃털미사일님의 댓글

저도 술만 마시면 노래방이나 맛사지받으러가게 되더라구요. 노래방가도 4,50 나가고 하시지도 1,20 기본이고 술을 안마시고 친구도 멀리해야됩니다 ㅎㅎ

몰라유노님의 댓글

요즘 가격 살벌합니다 달리는가격이나 밥값도 비싸 술값도비싸 여관이나 다방은 3~6정도하는거 같고 나머지 업소들은 기본 10이상이더라구요 여관이나 다방은 나이대가 너무 현타심해지는 나이여서 업소도 나이는 괜찮아도 비싼돈내고 내상안당하면 다행인데 그것도 문제이고 참 어렵더라구여

쿵짝님의 댓글

저도 몇 달 동안 안가고 있습니다. 술 취해서 가는 유흥인데, 은근히 돈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다음 날엔 꼭 후회감이 밀려오죠. 가끔 생각날 때가 있지만, 이제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lshzang님의 댓글

그래도 아직은 가까운데살면 가끔가는데 차타고 1시간거리는 이젠 잘안가게되느군요. 그돈으로 걍 맛있는거 사먹고 가지말까? 이럴때가 많아요

카니발곱추님의 댓글

유흥도 젊었을때 한때더군요 솔직히 그돈이면 맛있는거 사먹고 여행도 하고 할게 꽤 많쵸 그래서 저는 발길을 끊은지 오래되었네요

단백질부자님의 댓글

타이만 받아도 압 좋은 매니저 만나면 시원하니 좋죠. 그냥 고기 사먹는 게 사실 더 좋은 선택이기도 하고. 고기 내상은 드물잖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