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 하룻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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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썰은 없지만 짧은 후기 남겨봅니다..
새벽 4시쯤 픽업하고 집에 온 지 5분도 안된 사이
벗기고 만지고 빨고 박고 싸고 서로 땀 뻘뻘 흘리면서
2번하고 같이 씻다가 신호 와서 또 박아주고
아침에 제가 먼저 눈 뜨자마자 물 한컵 먹고
슬슬 시동걸어주면서 뜨거운 모닝 섹을 하고
서로 므흣한 얼굴을 보이며 이만하면 만족했다는 눈빛을 주고 받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톡으로 다음엔 10번을 하자며 미친 소리를 하는 푸잉;;
오래 보면 피곤할 거 같아서 적당히 즐기도록 해야겠네요
글에 사진등록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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