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 하룻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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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썰은 없지만 짧은 후기 남겨봅니다..


 


새벽 4시쯤 픽업하고 집에 온 지 5분도 안된 사이 


 


벗기고 만지고 빨고 박고 싸고 서로 땀 뻘뻘 흘리면서 


 


2번하고 같이 씻다가 신호 와서 또 박아주고


 


아침에 제가 먼저 눈 뜨자마자 물 한컵 먹고 


 


슬슬 시동걸어주면서 뜨거운 모닝 섹을 하고


 


서로 므흣한 얼굴을 보이며 이만하면 만족했다는 눈빛을 주고 받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톡으로 다음엔 10번을 하자며 미친 소리를 하는 푸잉;;


 


오래 보면 피곤할 거 같아서 적당히 즐기도록 해야겠네요


 


글에 사진등록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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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민수킬님의 댓글

푸잉은 내상입기 쉽다던데 즐달하셨나보네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픽업을 햇다는건 어디서 데려 왔다는 건가요?? 간혹 픽업 얘기가 보이는데 궁금하네요

서지님의 댓글

지난 글 보시면 내용 있습니다 업소에서 몇번 보고 친해져서 울집 놀러오라고 농담식으로 얘기했다가 정말로 오게된 후기입니다ㅎㅎ

닉네임뭐로해님의 댓글

와 대단하시내요.. 저도 ㄲㄸ 노리고 푸게텔 지명으로 3~5일에 한번씩가는데도 안되내요.... 얼굴,나이 빻아서 그런가봅니다. 이제 40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