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ㅅㅁ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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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승무는 샴푸보러 몇번 갔었는데요.
샴푸 떠나고 나선 가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 오래 안했더니 본능이 이성을 이겼네요.
하루? 하니? 이름이 가물가물한데, 60대 같았어요.
몸매는 슬림이고, 얼굴만 안보면, 그럭 저럭입니다.
시간 구애없고, 느긋하게 즐기기엔 괜찮은데...
그것보다 만나면, 성욕이 그닥 생기질 않네요.
그래도 잘 맞춰주려고 해서.. 그점에선 괜찮았지만,
여자로써 매력은 느껴지지 않았네요.
가끔 나이든 여자 먹고 싶긴하지만,
나이든 여자만 2번 연속 먹고 나니 현타가 오네요.
다음엔 좀 젊은 여자랑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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