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푸잉 연락처 따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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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친구 만나러 평택쪽 갔다가 마통 검색해서 근처 타이를 갔습니다.
평소 조루라 건마나 휴게는 무조건 투샷 끊고 가는 관계로
타이 서비스는 돈아까워서 별로 선호하진 않습니다.
요번에 간곳도 별 기대 없이 여차하면 마사지만 받고 나올 생각이었는데
완전 귀욤한 이상형을 만났네요 ㅋㅋ
꽃돼지상에 허리는 잘록한데 빵댕이랑 허벅지는 흑누나급이라
육덕파인 저한테 딱이더군요.
10에 투샷으로 딜 하고 마사지고 뭐고 내내 떡치고 물고빨고 했네요.
나이도 어리고 탱탱한게 자꾸 생각나서 한번 더 가서 라인 아이디라도
따놓고 싶은데 푸잉 연락처 따보신 형님들 계신가요?
따로 만나려면 노하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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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미사일님의 댓글
저는 타이가서 10에 투샷하고 2,3번째가서는 맛사지하지말고 같이 팔배게 해주고 ㅎㅎ 끝날쯤에 그리고는 옆으로 뒤로 ㅋ 박아주고 번호따고 그곳갈때마다 전화해서 깨끗이 싯고 준비해놓게하고~ 그리고 쉬는 날엔 밖에서 술도 한잔씩하고 맛집도가고 겨울엔 드라이브도하고 차에서 떡도치고 모텔에도 7번정도 가서 함께 잠도자고 ㅎㅎ 그러다가 제가 질릴때쯤에 딱 맞춰서 그얘 카톡프사에 남자랑 결혼한다는 사진이 올라오더라구요 ㅎㅎ 걔네들은 자존심 안건드리고 ㅎㅎ 친절하게 웬만큼만 해줘도 잘 앵겨붙습니다~ 맛난거 사주고 술도 사주고 ㅎㅎ 삔이나 악세사니 저렴한거사줘도 좋아하고~~~ 따먹을때 돈 달라고하지도 않더군요 ㅎㅎ 저는 돌려보낼때 제가 차로 바래다주고 어디에서 만날때는 택시비정도만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