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업소녀 칭찬 생각하니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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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에 태국 업소초보녀를 한번 본적 있는데 성격도 내성적에 애무도 너무 못하고 여성상위도 너무 서툴러서 아... 오늘 잘하면 물 못빼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지루가 좀 있어서...)


 


그래도 업초인거 알고 간거고 사이즈가 제 스타일이라 그냥 해야지 싶었죠


 


제가 업소녀랑 할때도 항상 좀 만족시켜주고 싶은 욕망 같은것도 있고 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서 애무도 길게해주고 무조건 강강강도 안하는 스타일이라 평소처럼 슬로우로 제 차례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슬슬 느낌도 오는거 같아서 정상위로 템포를 올리니까 갑자기 질 일정부분이 수축되는 느낌이 들면서 걔가 갑자기 제 팔 붙들고 오빠 스탑 스탑 거리더라구요


 


그때 딱 느낌이 아 얘 지금 쎄게 가는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느껴본 적 없고 그제까지 다닌 업소에서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벌어지니까 도파민도 올라오고 기분이 좋아서 멈추지 않고 강강강으로 하니까 걔 허리가 진짜 통통 튀더라구요


 


그러다 후배위로 마무리 하고나니까 처음엔 안받아주던 키스도 받아주고 제가 보빨을 좋아해서 남은시간 빨아도 되냐니까 ㅇㅋ하길래 게걸스럽게 빨다 샤워했어요


 


갈때는 올때와 완전 다른 생글생글 표정으로 절 배웅해주는데 이게 만약 날 단골만들기 위한 연기였으면 쟨 헐리웃으로 가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ㅋㅋ


 


그 뒤로 두번 더 봤는데 그 정도 반응은 없었지만 빼는거 하나 없이 다 오케이 해주고 마지막에 봤을땐 더 이상 업초의 스킬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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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디스코팡팡님의 댓글

반년만 굴러먹다보면 거기에 굳은살 배겨서 지금 이 반응 안나올꺼에요. 저도 업장에 온지 얼마 안된 초짜 있었는데 꼭지 빨면 난리났는데 몇달 구르면서 하도 빨리다보니 지금은 뭐 별 반응없네요

김승승님의 댓글

휴지끈 기신 형님 말씀 듣고보니 씁쓸하네요ㅠ 뭐든지 내성이 생기는군요 아 그래도 글쓴 형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후기잘봤습니다ㅎㅎ

추냥이님님의 댓글

윗분들 말씀대로 초짜라 가능한 부분도 있을거거 같습니다.. 아니면 글쓴 분의 테크닉이 진짜 넘사일 수도 있으니 ㅎㅎ 사바사 케바케일 듯 하네요

홍금보형님님의 댓글

저도 비슷하지만…마인드 ㄱㅆㄹ기인 애들은 안 바뀌기도 하더라고요…저는 오죽했으면 최근에 투샷 끊었다 1콩 무발사 후 실장한테 전화해서 부분 환불 받고 나오고 같은 가ㄱ 다른 언니 다시 예약해서 힐링한적 있네요. 점점 와꾸보다 마인드가 좋고 적당히 ㅅㅅ를 즐길 수 있는 업소ㄴ가 좋은거 같네요

느작이님의 댓글

저는 일한지 얼마 안된거 보다는 경험수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많이 해본 여성은 둔해지기 마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