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업소녀 칭찬 생각하니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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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에 태국 업소초보녀를 한번 본적 있는데 성격도 내성적에 애무도 너무 못하고 여성상위도 너무 서툴러서 아... 오늘 잘하면 물 못빼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지루가 좀 있어서...)
그래도 업초인거 알고 간거고 사이즈가 제 스타일이라 그냥 해야지 싶었죠
제가 업소녀랑 할때도 항상 좀 만족시켜주고 싶은 욕망 같은것도 있고 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서 애무도 길게해주고 무조건 강강강도 안하는 스타일이라 평소처럼 슬로우로 제 차례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슬슬 느낌도 오는거 같아서 정상위로 템포를 올리니까 갑자기 질 일정부분이 수축되는 느낌이 들면서 걔가 갑자기 제 팔 붙들고 오빠 스탑 스탑 거리더라구요
그때 딱 느낌이 아 얘 지금 쎄게 가는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느껴본 적 없고 그제까지 다닌 업소에서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벌어지니까 도파민도 올라오고 기분이 좋아서 멈추지 않고 강강강으로 하니까 걔 허리가 진짜 통통 튀더라구요
그러다 후배위로 마무리 하고나니까 처음엔 안받아주던 키스도 받아주고 제가 보빨을 좋아해서 남은시간 빨아도 되냐니까 ㅇㅋ하길래 게걸스럽게 빨다 샤워했어요
갈때는 올때와 완전 다른 생글생글 표정으로 절 배웅해주는데 이게 만약 날 단골만들기 위한 연기였으면 쟨 헐리웃으로 가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ㅋㅋ
그 뒤로 두번 더 봤는데 그 정도 반응은 없었지만 빼는거 하나 없이 다 오케이 해주고 마지막에 봤을땐 더 이상 업초의 스킬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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