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립카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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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립카페가 엄청 성행했었는데요.


20분에 4만원이면 수월하게 한발뺐었죠ㅎㅎ


 


애들 상태도 제법좋아서 지명 놓고 보기도 했었죠ㅎㅎ


그리고 상탈도 기본이라 가슴도 맘껏만지고


 


근데 물가가 오르다보니 그렇게 간단한 업소들은


다들없어지고ㅠ


애들 상태도 엘롱되고ㅠ


 


10년전이 그립네요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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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똘빈이님의 댓글

와...요즘은 한발에 그렇게 비싸졌나요?? 저도 예~전에 역삼 립처음 방문했을땐 4만원에 터치도 되고. 참 이쁘고 착한친구가 와서 자주 방문을 했었는데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올레바로토님의 댓글

10년전이 지금보다 이쁜애들이 많았죠 순진한 친구들고 많았구 요즘은 고인물이 너무 많네요 풋풋함이 없는듯 합니다 리프레쉬 됬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