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자극 걸거리 꼭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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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가 망하지 않았으면 하는 기원에..

 

자게에 글 한 번 또 씁니다.

 

뚜벅이로 출근하다보면 

 

신선한 자극의 꼭튀들이 가끔 보입니다.

 

안보려고 해도 무조건 탐지기로 보이는 꼭튀! 너무 좋습니다.

 

색깔이 짖은 색의 보안경 또는 선글라스는 필수 

봄여름가을겨울 눈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지나가는 꼭튀를 자연스럽게 찾으려면 필수

 

하지만

대부분의 꼭튀는 나이든 아줌마들이라는 사실이 함정입니다.

 

하지만 꼭튀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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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맥천님의 댓글

올 여름에 일하는 현장에 20대 여자 알바가 티셔츠에 노브로 일하는 바람에 아주 난리가 난적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다들 잘못본줄 알고 수근되기도

미르니님의 댓글

울부모님이 내가 어렸을때 시골에서 구멍가게 했는데 그때 누나들 생리대 사러올때 노브라로 많이 왔지ㅋㅋ 반팔티 사이로 많이 봤는데..

사이드맨님의 댓글

신촌 나가면 일부 어린 외국여자들이 가끔 노브라로 여름 돌아다닌던대 보기 어려운정도까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