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양누나 길찾아주고 공떡에 영어공부까지~!!!ㅜㅋㅋ
컨텐츠 정보
- 538 조회
- 9 댓글
- 목록
본문
또 군동기인혀이 결혼한뒤 첫 외출이라며ㅜ. 퐁퐁남된형이 안쓰럽기도하고 저도.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전혀 갈일없는 강남까지 나갔다가, 이형ㅈ이 카이스트졸업에 대학원까지나왔는데 형수님집안이 얼마나 대단한건지모르겄지만.;;; 생긴건 같은 남자가봐도 제군동기형이 아깝다는 생각이였느레ㅜ 아직애가없는 신혼2달차인데도퇴근7시부턴 집안일돕고 하느라 진짜 단어그대로 퐁퐁남이 되버린형이 정말 안타깝고 결혼한게 이해가. 안되더라고요ㅡㅜ? 존예거나 몸매가좋은것도아닌데.;;;; 과속한것도아니고;; 진짜 있는 집안들끼리는 영화나드라마처럼 직안끼리. 맺어지려 계약결혼하듯 하는게 있는건지;;; 신혼2달차인데 강남 번화가에 40평대 아파트에 1층은 바로 대형마트까지있는 아파트고... 문밖으로5분정도걸어나가면 옷이며 생필푸업체도 줄지어있고 15분정도나가면 클럽에 술집도많은데...퇴근하고나선 집ㅡ회사ㅡ집ㅡ회사생활이벌써2달이라고...ㅡㅜ;;;
저도 답답함에형붙잡고. 2달차신혼인데 아직도 관계시 신혼즐기자는형수말에 콘키고한다는;;;; 본인몸생각해서피임약은 안먹는다고.;;;;;
생리조절하려고 관계무관하게 먹는사람들도 많다고 알고있는데.;;;
어찌됐던 팩트~!!!!
형수된분도 올만에 친정가서자고온다핬다고 자유라면서
옥타곤에 스탠드로 술만마시고 놀러갔다가...
지하로 내려가는데 올라오던 양누나가... 휘~청!하더니 맨바닥에 철푸덕! 날조춥고 바닥도차가울터라;; 신사다운형이 도와주자해서
일으켜주니 존예 양누나... 영어로솰라솰라... 간단히 알아들은게..
친구량놀다분위기취해서 투머치드링크... 이미눈도풀린상태...
그친구란사람은 아지클럽서놀고있는데 본인은 답답하고 술좀깰겸 올라왔다는데. .저랑형이 월척~!!! 을 낚아올린거죠.~~!!!!ㅜㅋㅋㅋㅋㅋ
어디사냐물어보니 맨허튼?이라고 곧이곧대로 말하는 순수미까지...
어디가서잘때있냐하니 호텔가야된다는데 거긴비싸다고..
오늘은 좋은곳 뷰좋은 모텔안다며..형이 안내해줘서. 대리기사님불러 번화가 깅남을 벗어나 늦은새벽...무서운 한적한 산길?을 올라 도착한모텔...
착한천사형... 본인은 결혼도했으니 솔로아절위한거라며..
이때아니면 언제 서양여성하고 놀야보겠냐고...
일반도시속모텔보다 더 먼데도 사람없고 섧직해서그런가
모텔비용이. 2배정도더비싼거같던데ㅜㅠ;;
주택건물통으로빌린것처럼 그냥 Tv속 별장갖고있는 재벌된마냥..
우리뿐이니깐 헐벗고다니거나 소리지르고 뛰다녀도 관계없다고.;;;
이런 귀한 특별한경험을...
그렇게 전 진짜 그때까진 형이 이누나랑 대화하면서
저랑 진지한만삼을주선해주는줄...
침ㄷ거로 인도해서... 휘청이는 양누나를 부축해서 침대에 눕혀주곤
잘자라고 짧은영언소 인사후 술이나. 좀더 마시고 놀다자려나가려는데
역시? 적극적인 서양여성?! What are our doing now!?
성난목소리로...;;;; come on man~you!!!!
둘이 뜻밖의. 뜨밤을 보내게 됐는데.^^;
영어못 한다고 형보고 통역을부탁할 수 없으니ㅜㅋ
그녀는 알고보니 저보다 13살이나 어린 23의. 여대생...
한국사는 절친보러한국 올만에 왔다고.... 몇년만에 엄청변했다고
미국보다 발전이빠른거같다고 한국칭찬? 하고는
관계시마다 지는영어알려주고 전 한국어로 갤s25도움받아 통역해주는
폰에 아이폰보다 좋다며 내일바꿔야지.~라며 급애교까지 뿜뿜ㅋㅋ
알수록 매력넘치는 에멜****라는 이 아이...
고양이자세취하곤 지손으로 벌리더니 it!! It!!
All your have to so plug it in baby~♡♡
저는 그저 여기... 그곳으로 넣기만하면된다고 제게 영어강의하듯이ㅡㅋ
돈은 형이. 왕창?써주고 저는시간내서 본인얘기들어줘고마웠다고
잘 놀다가라면서 쿨하게 그냥 집가서 잔다며... 쿨하게퇴장해준 혓덕분에
퇴폐미 0.1도 안 느껴지는 순수미.허당미.서양인답게 적극적!일거같았지만 내숭은없이. 한국남자들 나좋다던데 너는 나 싫어? 들어오질않네?!
라는 지필요한 말은 서툰한국어로...전달하곤. 다시. 영어로...ㅡㅜ^
폰바꿔야지~~ 갤럭시 갤럭시~라면서 애교부리더니만...
침대위에선 리액션이라곤 없고 지가 리드하려고 급 발진!!!
플러그인~이라는 말에. 다소 충격먹었었는데ㅜㅡㅠㅋ;;;
양누나들이나 일본은 사진 잘찍어준다길래 사진같이찍자하니 기겁을 하고는 잇츠 엔조이 원나잍~ 노모어~ 빠른손절에ㅜ 아쉬웠지만 그 별장같은 산골에 있던. 모텔에서 누구눈치도없이 둘이서 서양영화속처럼. 헐벗고 편하게 다니고 제로망이였던, 욕조에 같이들어가서 같이씻고 몸 담그는 로망까지 실현~ 군동기형한테 정말 고마워서..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ㅋㅋ
사람이 이래서 착하게. 선하게 살아야 복이 돌아오나봐요.~^^!!!
오늘도 추우니. 추위조심하시고 즐거운시간만 보내세요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