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미친년 하나가 기분 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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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주차장 통해 담배피는 스팟이 있습니다.
여튼, 새벽에 담배피러 나갔는데 주차장 쪽에서
핫팬츠에 나시 입은 애가 나오더군요
러닝하나보던데 뭐 안더울때 하려나 싶고
담배 다 피워서 저는 들어가는길에 크로스가 되었거든요
그때 핸드폰 꺼내고 뉴스보는데
갑자기 저기요! 하더니 지 촬영하셨냐고
그래서 제가 왜요? 이러니 핸드폰 보자네요 ㅋ
애초에 찍은게 없으니 보여줬는데 휴지통까지
확인하는데 줘패고 싶었어요
다행인건 제 차 앞에서 생긴일이라 블박도 있으니
별일이야 없었겠지만
볼것도 없던데 자존감만 높아서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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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쟤흙머거님의 댓글
무고죄 성립됩니다 다만 좀 짜증나집니다(최고진상님) 헌대 무고죄 일단성립되면 그년 진짜 인생좆될가능성이 매우높습니다 저 아는 후배 이와똑같은 경우로 경찰서간적있었는데 핸드폰 디지털포렌식으로 압수되고 아파트인근 cctv 주변차량 블박 다 수거해갔는데 당해 경찰소에서 무혐의 처분 3주뒤에 나왔는데 곧바로 무고죄로 역고소 해서 이거 형사재판까지 같는데 1심에서 아는 후배 스토킹불법촬영으로 신고한년 징역 1년 집유 2년까지 선고됬습니다 2심에서 갑자기 그년 저자세로 나와서 막 판사한테 자필반성문 A4 용지로 3장쓰고 제 아는 동생한테 정자로 자필반성사과문 5장 꽉채워서 선처봐달라고 해서 합의 500 에 끊났습니다 생각보다 무고죄 형량 무겁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쎄고요 참고로 그당시 제 아는 후배가 쓰레기분리수거하고 친구놈이 온다라고 해서 지하주차장에서 친구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둘이 통화내역있고 알리바이 물증 100% 그리고 법정에서 동생 친구가 통화녹음내역도 재판장에게 생중계 했습니다 니 집어디인데? 어...네비로 찾았어 알써 2분내로 도착한다 그도 그럴것이 이년이 1차적으로 당해 경찰서에서 이거 소장반려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라고 연락왔는데 담당 형사 막 여가부에 진정넣을것이다라고 이래서 울나라 여자라고 죽었다라고 뉴스나온다라고 그리고 당해 경찰서 청문관실에다가 담당형사 민원 여자라고 무시한다라고 해서 수사관도 재판장에게 진정넣었다라고 하더군요 명백히 디지털포렌식에 아무런 정황도 없고 친구와 통화녹음내역도 있는데 무고성이 명백히 보였다라고 해서 소장반려시켰는데 막 드리밀라고 압력넣고 안해주면 당해 지검에다가 직고소한다라고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