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업소 초보가 보름동안 11곳 방문 경험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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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동탄 ㅎㄱㅌ 태국인 90분 무한샷코스 24만원
기분 좋게 ㅅㅇㄷㅅ 마치고 이동해 커피마시며 대기하다 시간맞춰서 지정된 방으로 갔습니다.
일본혼혈이라고 알고 왔는데 그냥 태국인이더라구요
얼굴은 평범한데 얼굴 피부가 별로 좋지않아 기분이 좀 다운됐습니다.
근데 엄청 적극적으로 ㄱㅊ 좋아 하면서 만지고 씻겨주고 서비스는 나름 좋았어요
크게 가리지 않는 성격이라 아무일도 없이 그냥 갔으면 그냥저냥 했을텐데
너무 비교가 되니깐 흥분도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더군다나 일본혼혈이라 일본어를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제가 알아듣는거와 말도 조금 할
줄 압니다.)
까먹었다면 하나도 못해서 의사소통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ㅅㄲㅅ도 너무 압이 쌔서 아프더라구요
어떻게 한발은 그냥저냥 했습니다.
다른 매니저들은 ㅈㅆ하면 씻고 오던데 휴지로 그냥 닦고 말더라구요
거기서도 좀 그랬습니다.
하고 쉴려고 하는데 옆에 누워서 키스해 달라고 하는데 하고싶지 않았지만 눈감고 해줬습니다
그리고 제 ㄱㅊ를 계속 만지작 거리다 빨아서 결국 다시 세우더라구요
그래서 후배위로 한발 더 발싸하고 난뒤 또 ㄱㅊ를 가만놔두질 않을 것 같을 것 같아서
쉬야한다고 화장실로 대피했다가 급피로해져서 90분 코스 60분만에 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천상의 기분이었다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을 맛보면서 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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