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좋인하는 악동이 노원건마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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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당직. 후에 몸도거시기 해서 건마나 가야겠다해서. 여기저기 보다가 전화해도 안받고 하시니... 이젠 전화받는곳으로 가야겠다 해서 전화 받는곳에 예약하고 갔습니다.(서울노원) 황제마시지 + 서비스? 라고 해서 방문을 했지요. 어디도착해서 연락 달라하셔서 도착후 연락하니 대각선 건물로 올라오라고 하시네요.. 흠 오래된건물... 근데 막상 올라가보니 안에는 인테리어를 새로 했는지.. 여기 까지도 좋았어요!ㅎ. 누구찾는지 보다 원이냐 투냐 부터 말씀하시길래... 흠 내가 호구로 보였구나 했지요.. 나름 안마 많이 다녔... 여튼 씻고 기다리라 해서 기다린후 베드있는 룸으로 안내하시길래. 안마사와 첫인상이... 저분이 내것 만지면 바로 나가야지 느낌이였어요.. 하지만 ???? 안마를 기똥차게 잘하시는거에요...오! 여긴 마시지 10점만점 8점이상!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이 드는게 이런분들은 꼭 2차 안하시., 역시 제. 똘똘이 마시지 후 똑똑 소리와함께. 왠 머리숱많은 돼지가 오더니.. 오빠 처음이냐.. 소프트하게 서비스 받고. 끝낼게요 라고 하더군요.. 이런 내 벗은몸 보는. 제 똘똘인 죽었습니다.. 하... 사진속 많은 아가씨엔 이런 돼지 없었는데..
거사도 아닌 물안빠지는거 억지로 뽑은 후..(20분서비스라더니5분도 안되서 삐삐 소리가) 정말 마사지 받고 기분 좋았다가 서비스 받고 돈아깝단 생각이 드는 노원 건마 였습니다. 그나마 일반 타이. 아주메랑 마사지 끝나고 떡치는거보다 한국아가랑 했다 정도가 위안?이 됫내요.. 2차 방문은 없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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