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ㅌㅇㅁㅅㅈ 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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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에서 이어갑니다. 


 


그냥 에라이 모르겠다하고 다시 누웠더니 한손으로만 막 하면서 부시럭 거리길래 수건 틈으로 살짝 봤더니 옷을 하나씩 벗고 있습니다.


 


검은 드레스 안에는 흰색 ㅅㅇ이였는데 자세히 보니 드레스가 약간 보이는 느낌의 옷이였더라고요.


 


“어...?”


“수건 노노 오케이?”


 


제 오른손 쪽으로 오더니 ㄱㅅ에 손을 가져가더군요


 


ㅇㅅ도 딱딱은 아니고 비싼건지 적당히 감촉도 있어 따뜻함까지 느껴지니 정신줄 2차 폭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가만히 누워있을려다 보니 수건 들추면서 한번 웃더니 앞으로 아예 올라타서 ㅋㅅ하면서 ㅎㅂㅇ 들어가는데...


 


지금이야 익숙하지 처음이니깐 어떻게든 버틸려 오만 잡생각하고 있으니


 


다시 내려가서 시작하더군요.


 


이때부터 한 20초 안에 그냥 끝났습니다. ㅇㅆ를 처음해봤습니다.


 


이정도면 중독되겠다 생각하면서 호흡 가다듬으니


 


잘 닦고 나서 옆에 누우면서 안기더군요 어땠냐고 하는데


하...하....이러고 있다가 


 


갑자기 훅들어와서 이게 뭔가 싶어 물어봤더니 처음이니깐 잘 기억하라면서 자기도 기쁘다고하는데 이게 사랑인가...


 


씻고나오니 다시 처음 봤을때 처럼 무릎 꿇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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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웨이브칠호님의 댓글

수건으로 더 닦아주면서 오늘 어땠냐고 하길래 ㅇㄷ 진짜 한편 찍은거 같다 대답을 하니 엄청 좋아했습니다. 얼굴을 이미 뻘게져있고 잠깐 앉아있으니 바구니에서 자기 휴대폰을 꺼내면서 제 앞에 앉아서 ㄹㅇ 아이디 알려달라 하길래 설치해서 겨우겨우 ㅊㅊ하고 나니 ㄹㅇ으로 연락한다고 하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사장님 보자마자 그냥 웃었더니 내 그랄줄 알았따 표정 지으시면서 다음에 봅시다이 하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아직도 가끔 꿈에서 그 장면이 기억날 정도로 강인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렇게 그냥 끝나고 다시 보기도 힘들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ㄹㅇ ㄱㅎ 이후로 3탄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