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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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또 안올라가서 댓글로 남겨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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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인천불도저님의 댓글

이번 경험담은 ㅂㅅ ㅈㄱ 입니당. 23년겨울..한창 ㅍㅁ 사이트에서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나이는 40후반.마른체형.긴 웨이브. b컵... 2회 20. 안되는건 ㅎㅈ ..빼고는 다 가능하다고했음. 차를 몰고 계양구 어느동네도착.. 문자보내니.지금나온다고해서 차안에서 기다리니... 어느골목에서 관리잘된 색끼 넘치는 미시 하나가 걸어오던군요..그때 차량번호알려주고 탑승시키고근처 모텔로 ㄱㄱ싱.. 우선 텔안에서 담배피면서 인사하는데.. ㅈㄱ녀가 테이블앞에쇼파에 앉았는데 치마속으로 팬티가보이는데.. 똘똘이가 벌써 반응이...그걸보고 웃더만 옷벗으라고.. 자기는 욕조에 물 받아놓을테니 같이하자하더라고요.. 옷 다벗고 담배한대 더 피는중..ㅈㄱㄴ도 같이 피자면서 옷을 벗는데.. 의느님의 손길이 닿은듯한 ㅅㄱ를 가지고있고 곧50대인데.. 비해..관리잘하고 내상은 아니였음.. 우선 욕조에들어가기전 간단히 샤워하는데 거품으로 씻겨주고 똘똘이를 몇번빨아주면서 욕조로 들어가자고하여 들어가서 서로 키스 하면서..나는 손가락으로 ㅋㄹ를 살살만지니.. 몸이 비틀어지더라고요.. 엥...예민하나싶어..좀더 적극적으로 ㅋㄹ를 만지면서 손가락을넣으니..물속인데도 먼가가 뿜어나오는??손에서 느껴지는거였음.. 서로눈마주치니..자기 쌌다고...더 하고싶다하길래.. 욕조물반만 빼고..몇번 크리를 톡톡 건들면서 손가락3개를 넣어주니....물이...쫘~~~~악... 저도 ㅂㅅ녀는 쬐끔 하는건 봤어도 그렇게.. 진짜 야동처럼 쏘는건첨봄...계속손가락으로 하다.. 나의 똘똘이로 박으니..꽉무는 조임도 장난아니였음. 욕조안에서 몇번 뒤치기 하다 먼가 ㅂㅈ안에 차는 느낌이 나서 빼니.. 빼자마자 ㅂㅈㅁ이 폭포수처럼 나옴. ㅈㅆ 해도 소용없을것같아..ㅇㅆ하겠다하니.. 냉큼 돌아서 ㅈㅁ을 받아놓고서 갑자기 저한터 오기래.. ㅈㅁ먹은입으로 키스하는줄알았는데.. 귀에다가 ㅈㅁ먹는 소리 들려줌...그리고 입 벌리고 없는것도 보여줌.. 다음에 침대에서 제2탄을 올릴께요

루루루로님의 댓글

이야 쩌네요 ㅈㄱ할때 어느정도 나이있으신분들은 걸렀는데 이런분들이라면 환영일 것 같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저도 저렇게 마인드 좋은분 만나고싶네요 오랜만에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김승승님의 댓글

대박이네요 멋지네요 두분다! ㅂㅅ녀가 잭스를 지대로 즐길줄 아네요 좃물 먹는 소리를 귀에다 들려주는 처자는 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