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혼자 꼴릿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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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미용실 두피관리를 받다가 요새는 별로 효과없는 거같아서 안다니고 있습니다


전에 미리 결제해놨던 금액권이 남아서 오랜만에 받으러갔는데 전에 있던 실장이 있더라고요


40대로 보이긴한데 슬림한몸매에 얼굴도 괜찮아서 그만둘때 약간 아쉬워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관리를잘했더라고요


이후로는 마사지 받고 누워있는데 발마사지해줄때 발기가 되서 곤란했었습니다


담요를 덮고있어서 들키진 않았는데 실장 누나 한번 만나고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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