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토비타 신치 다녀온 후기 조금 허무함 +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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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 갔을 때 얘기 입니다.


 


토비타 신치가 궁금하기도 했고 친구랑 둘이 갔엇는데 둘이 술도 좀 됐겠다  클럽을 갈까 하다가


언어가 안되니 우리는 돈주고 사먹어야 된다 라고 빠르게 판단해서


 


유명한 토비타 신치에 가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택시로 꽤 갔었고 택시비도 꽤 나왔던거로 기억합니다.


 


밤 11시 쯤 갔는데 껌껌하고 술에 취해 걸어다니는 남자들 무리 정도만 있고 문을 전부 다 닫은겁니다.


 


아 오늘 휴무인가 날짜를 잘못 잡았다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토비타 신치는 Cafe (찻집) 즉 쉽게말해 우리나라로 치면 다방으로 허가를 받았고


 


다방에서 여자 직원과 남자 손님이 눈맞은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라고 포장하여 영업을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영업시간이 낮 부터 초저녁 까지인걸 모르고 밤 11 ~ 12시에 당연히 대한민국 ㅊㄴ촌 처럼 문 열었을줄 알고 갔던것입니다.


 


님들도 다음에 구경 가려면 낮이나 초저녁에 가세요 문닫기전에 팁 드렸습니다. 택시비만 엄청 깨졌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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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양념두부조림님의 댓글

토비타신치 저도 8~9년전에 오사카 여행간 김에 가봤는데 그때기준 20분?30분? 정도에 16,000엔 이었어요 외모은 다양합니다 연예인급도 있었고 그냥 평범한 분도 있었고 40대로 보이는 분도 계셨고 저는 2명 봤는데 서비스가 딱히 좋지는 않았어요 1명은 삼각애무 좀 하고 바로 하고 1명은 키스 조금 삼각애무 조금 하고 삽입 제 경험만으로는 딱히 일본인이랑 한다는 환상 말고는 돈아깝긴 해요 ㅋㅋ

써니텐님의 댓글

호기심 대비 성능과 가격이 떨어지는군요. 올려주신글 보고 참고 하겠습니다. 일본을 떡여행으로 가는거는 별로인거 같네요.

나마나님의 댓글

어후 많이 아쉬우시겠네요. 일본은 유흥비가 생각보다 비싸서 서비스도 딱히고 그냥 돈 굳었다 생각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