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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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개울에서 목욕을하고 있엇따...




갑자기 물신령이 뽕하고 나타났다..




미소는 급하게 놀라서 두손으로 슴가를 가렸다..




물신령왈.."아래가 비었느니라.."




미소는 놀라서 두손으로 아래를  가렸다..




그것을 본 물신령왈...
























이미 다 보았으니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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