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연상 유부맛을 알게해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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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이 길어서 그런지
항상 게시가 안되네요.
이번에도 댓글로 남깁니다.
댓글도 안될시 삭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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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신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셔서 다들 지치고 피곤하실텐데 적응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의 첫 연상 유부녀 이야기 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제나이 30살때 일입니다. 그당시 저는 매장 관리직이였고 중간관리 하시는분이 45살 유부녀였어요. 근데 이분이 누가봐도 '아 이쁘다' 할 정도의 외모였는데 연예인으로 비유하면 영화배우 정혜영(션 와이프) 느낌이에요. 같은 직장 동료들뿐 아니라 손님들중에도 번호 묻거나 꽃들고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구요. 암튼 업무상 일도 겹치고 의논할것도 많아서 대화를 많이 나누다 보니 자연스레 가까워지고 퇴근후에 둘이 가볍게 술 한잔 하는 일도 생기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평소처럼 퇴근후 근처 호프집에서 둘이 술한잔 하는데 유부가 갑자기 고백을 하더라구요. 제가 계속 생각난다고.. 자기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저도 유부가 진짜 맘에 들었는데 기혼녀는 처음이라 걱정도 되고 그러면서 만나고는 싶고 머리가 좀 복잡하더라구요. 그렇게 어색한 술자리가 끝나고 술집에서 나와서 이제 집에 가려는데 제가 이대로 가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노래방 같이 가자고 했더니 흔쾌히 따라오더라구요. 항상 1차에서 끝이였는데 2차도 노래방도 처음이였어요. 그렇게 노래방에 들어갔는데 일부러 옆에 나란히 앉았어요. 그상태로 노래 안부르고 지그시 바라보니까 바로 키스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끌어안고 키스를 하다가 가슴에 손이 갔는데 탱탱하진 않지만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밑으로 뻗어 보지를 만졌더니 흥건하게 젖어있길래 손으로 클리 좀 비벼주고 보지속으로 손가락 넣어 긁어줬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 제 가랑이 사이에 무릎꿇고 안더니 제 바지를 벗기고 자지를 빨아주는데 그동안 젊은 여자에겐 느껴보지 못한 입보지맛에 자지는 터질듯 부풀어 오르네요. 유부 일으켜서 바지를 다리 한쪽만 벗기고 제 위에 마주보게 앉혀서 삽입. 이미 홍수가 난 보지에 미끄러지듯 자지가 들어가고 양손으로 유부 엉덩이를 움켜주고 미친듯이 흔들었더니 얼마 못버티고 보지안에 듬뿍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 후에도 발기가 풀리지 않았는데 유부가 혼자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더니 제 자지가 꽂혀있는 보지에서 따듯한 물이 주르륵 흐르더라구요. 그렇게 그날부터 유부와의 연애가 시작됐습니다. 연애라기 보다는 섹파의 개념이 더 크겠네요. 서로 연차 맞춰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텔에서 하루종일 섹스하고 길가다 인적드문 건물 계단이나 매장에 사람 없을때 구석진 곳에서 섹스도 하고 사까시도 받고 특히 이 유부가 입보지가 명기라 잠깐 빨려도 사정하게 되는데 좋은게 입싸하면 정액을 한방울도 안남기고 다 먹어주고 먹은 후에도 제가 그만 하라고 할때까지 청룡도 태워주고 청소펠라까지 해줬어요. 그당시 저에겐 10살 어린 20살 여친이 있었는데 그친구와 섹스 횟수는 점점 줄어들고 유부와만 섹스 할 정도로 농익은 유부의 맛이 어떤건지 알려줬던 그녀. 이 유부 때문에 한동안 어리고 이쁜 여자 보면 '와 이쁘다' 했지만 괜찮은 연상 유부 보면 '와 맛있겠다'란 생각이 들 정도로 취향도 바뀌더라구요. 그러나 그런 관계가 오래 가지는 못하죠. 1년정도 만나다 제가 이직 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네요. 아직도 저에겐 속궁합 베스트 5안에 드는 그녀 시간이 흘러 제가 어느덧 그때 유부나이 언저리가 되고 그 유부도 50중후반이 되어 주름도 더 깊어지고 자글자글 하겠지만 지금의 그녀와도 섹스가 가능할만큼 잊지못하는 유부네요. 한번에 다 풀려고 하니까 오늘도 글이 길어졌네요. 그럼에도 다 읽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생생한 후기 남기기 위해 불철주야 공떡녀 찾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모두 평안한밤 되시고 꿈속에서 이상형과 즐떡 하시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