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동 ㅂㅅ커피숍.아니다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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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잠을 자면서 꿈에서~


 


 


 


풍문으로 들었던 와꾸나.몸매는 별루이나 서비스와 미드가 큼직하니 꽤 괜찮다는 수영 ㅂㅅ커피숍.


 


 


 


마침 근처에서 술한잔 약속.시간이 조금 남은 관계로 빨리 작은걸 빼고오자는 생각으로 2층으로 후다닥 입성.


 


 


 


크지 않은 실내라 맨 구석자리로 슝~~~~


 


다른 자리에 있던 마담 줌마.비주얼은 못 본 상태였는데 맞이 인사 후 옆자리에 바로 착석.


 


 


 


그간 줌마.연상 스타일에 이골이 난 상태였지만.와꾸부터 짜리몽땅한 키까지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숫기없는 척~혹시 아가씨는 없나요?물어보니 ~아가씨는 없고 본인이 잘해준다는 멘트를~도저히 전원주가 떠올라~ 허벅지를 쓰담하는 마담의 손을 뿌리치고 ~다음에 올께요 라며 계단으로 직행.


 


 


 


마인드.서비스가 좋다고 한분들~백퍼 취향은 존중하나 정말 개인적으로는 이건 아니다 싶은.


 


 


 


암튼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다보니 오피 등등의 달림보다 다방에 대한 호기심이나 달림이 늘어나는 상황에서~그래도 피같은 돈을 아끼고 내상 방지를 위해서는 과감히 돌아 나올 마인드는 장착하고 다방 탐방을 나서길 권해 봄.


 


 


 


그래도 짜리몽땅이 취향이신 분들을 위해 논뚜렁 추어탕 검색 후 로드뷰로 잘 찾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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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망구우님의 댓글

캬...... 님 글보니 예전 첫 휴가때 친구랑 ㅇㄱㅂㄹ 갔다가 할머니 들어와서 이성 붙잡고 도망간 기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