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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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인이네여.. 무한경쟁 사회에서 도태되면 살아남지 못하기에


계속 한 곳에 고이는 것 보다 새로운 환경, 회사에 도전해야지만 살아남을 것 같은 마음이 들었고 때 마침 경쟁사에서 스카웃이 마침와서 전 직장보다 ,, 연봉 및 처우조건 상향하여 이직하였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좋은 조건으로 오긴 왔는데 부서 사람들이 인성도 별로고 코드가 잘 안맞네요. 좀 후회스럽기도 합니다.


 


환경이나 업무가 바뀌다보니 그런것도 있고 현재 외근직이기에 외근나가서 거래처 순회하면서 작업해야되는데 차에서 나가기도 싫고 사람 만나기도 싫고 


 


슬럼프가 왔나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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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호박한개님의 댓글

저도 직장 생활 하면서 슬럼프가 왔었습니다. 직장 상사가 하는 말이 " 지금 힘든 만큼 월급을 받는거다. " 월급이 지금을 시련을 극복 가능하면 계속 다니느거고 그렇지 못하면 이직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사의 욕을 얻어 먹는 만큼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 하라는 말인듯 했어요. 그렇게 하루 하루 견디다 보니 13년이라면 시간일 흘렀네요. 지금의 슬럼프를 잘 극복 하시길 바랍니다. ^^*

구구타스님의 댓글

건설쪽 일히른데 2년정도 주기로 매번 새로운 직장동료 만나는데 사무실 분위기라는게 업무 강도보다 더 힘든부분이 많은거 같네요....

몰라유노님의 댓글

저도그래요 고등학교때부터 일하기시작하고 군대갔다가 쭉 일만하는데요 번아웃 이미수십번왔거든요 아무것도하기싫고 축 쳐지고 방법없어요 그것도 잠시고 이겨내야 살수있더라구요 화이팅합시다 다들힘들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