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ㄷㅅ이 무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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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ㅇㄱㅂㄹ 다녔는데


 


거사중에 주인장 아줌마가 2번 문을 벌컥 열었던 적이 있습니다


 


웃으며 넘겼었는데


 


ㄷㅅ이었으면 현장에서 들킨거라 빼도박도 못하던건데


 


게시판검색해보고 로톡같은데 상담하는거보면


 


300만원 가까이 벌금은 내는것 같더군요


 


전과도 생기고 뭐잘하면 기소유예정도로 봐준다고도


 


하는데


 


근데 건마가 오피 스웨같이 조직적으로 하는 곳 ㄷㅅ


 


많을거같은데


 


네임드 ㅇㄱㅂㄹ도 한 두어번 걸렸다는 얘기 들었었습니다


 


이젠 은퇴했던데


 


ㅈㄱ같은건 안걸리겠죠? 그냥 모텔가서 할거같은데


 


매매인지 알수도없고


 


ㄷㅅ 얘기 보신분 썰좀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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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하늘따라지님의 댓글

단속하기 까다로워요. 유흥쪽은 카운터에서 버튼 눌러야 입구 열리는 식이라 cctv로 보다가 경찰 오면 안열어주고 시간 버팅김. 그동안 정리하고 열어도 뭐... 옷벗고 마사지 하는거야.. 팬티 걸치면 되니... 문부스고 들어가면 단속은 단속이고 문 물려내라고 하면 경찰 생돈 나가서. 문 안부슴.. 사복입고 들어가서 마사지 받다가 할때 경찰이라고 말하면서 잡으려 해도 함정수사로 걸리다 보니...

스미카님의 댓글

최근 성매매에 대한 경찰, 검찰, 법원의 실무 태도에 따르면 초범이어도 벌금형이 선고되어 성범죄 전과자로 기록이 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로톡에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기소유예만 안남는다고...

곰도리푸우킴님의 댓글

저도 ㄷㅅ무서워서 ㅇㅍ는패스 로드가는데 찾기가쉽지안네요 글고 ㅇㅍ 잘못가면 보이스피씽 때문에 ㄷㅅ보다 무서운듯 ㅜ.ㅜ 아는동생도 보이스피씽 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