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휴게텔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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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올린 글에 다들 좋게 말씀해주시고 반응도 좋아서 여기 ㅎㄱㅌ에 있었던 경험을 한번더 말해보려 합니다.
첫경험을 한 친구를 a 이번 친구를 b라 지칭할게요.
(이름이 기억이안나요 ㅜ)
댓글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여기 연락처는 있었던거 같은데
예약은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해서요 ㅎㅎ
일단 세번째때 즐달을하려고 엘베를 기다리고 있던 찰나
옆에 밑에는 흰색 블라우스 롱치마에 회색 후드집업을
입은 여자가 옆에 섰습니다.
와 딱봐도 예뻤습니다. 아 뭔가 색ㄱ가 흐르는 얼굴에
분위기나 얼굴 몸태에 색ㄱ가 흐르는 여자는 처음봤습니다.
(묘사를 보면 후드집업에 블라우스 롱치마여서 몸태는 잘 안보였을건데 그날 막 성욕이 올라온 상태도 아니었는데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 나중에 벗겨보니 제 눈이 정확하긴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속으로 와 딱봐도 모텔가는거같은데(상가 위가 모텔이었음)
속으로 남친 개부럽다 생각했습니다.
엘베 타자마자 전 그런 시선 잘 생각안해서 3층을 눌렀는데 그 여자가 그거보고 살짝 멈칫하더라구요.
보니까 그 여자도 3층을 가는것이었어요.
이제부터 b를 매혹녀로 지칭하겠습니다.
헐 설마? 하면서 내리고 가는데 같은장소가 맞았습니다.
전 카운터 할머니랑 이야기하려고 기다리고
그 매혹녀는 대기장소로 들어갔습니다.
할머니한테 저 여자로 하고싶다고 하니까 할머니사장님이
저번에 받았었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 대답하니
알겠다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같이 들어오니 수상했나? 잘 모르겠어여.)
와 살짝 달아오르더라구요. 그래도 처음은 일단 이름은 알아야 지목을 할거니까 점잖게하자 생각했습니다.
매혹녀 들어오는데 와 그 동탄미시룩 면으로된 원피스 입고오는데
골반부터 가슴이 아니 색ㄱ가 흐르다못해 넘치는 모습보고
진짜 처음으로 발ㄱ가 자동으로 되더라구요..
살집이 있는데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도 크고 가슴도 C정도는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래라면 물다이가서 씻고 해야되는 절차를 진행해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키스부터 갈겼습니다. 처음본 분한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러면 안되었던건데 무튼 갈기고
매혹녀가 진정하라고하길래 진정하고 물다이에서 씻으면서 하게되었어요.
옷벗겨보니까 살이 말랑말랑하고 좀 속된말로 야들야들했습니다.
박을때 반응부터 신음 표정 등 꼴리는 포인트가 많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순종적으로 자세 취하는거 다 해주는것도 좋았던 포인트중 하나였어요.
그리고 그 날 두번하게되어서 돈이 더블로 나가게되었습니다..
사장님이 시간이 길어지니 문을 두드렸고 돈을 추가로 지불했었어요.
그리고 연락처 물어본것도 처음이었어요. 그 친구는 많이 당황스러웠겠지만 알려주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동안은 그 친구만 지명했고
나중에 할머니랑 친해지고나서 들은거지만 a인 친구보단 매혹녀가 인기가 많다고 a도 한번씩 지명해라고 말씀해주셨었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매혹녀 쉬는날엔 a를 달래주긴했습니다.)
처음 a인 친구가 자기 안불러주냐길래 이후에는 사장님 몰래 2ㅅ도 하기도 했어요.
매혹녀는 처음 번호 땄을땐 연락안하고 두번 더 하는데
그 친구가 왜 번호 물어봤냐고 물어보길래 그날부터 연락하며 지냈어요.
그리고 대화해보니 매혹녀 나이는 27살이었고 a친구는 41살이었습니다.(그러니 인기가..)
한국말도 수준급인게 드라마보면서 공부하고있다고 말하던데
제 생각상 단어사용하는거보니 남친을 통해 배운느낌이 들었지만
알빠노로 시간되면 밖에서 만나고 돈은 거기보다 작게해서 용돈개념으로 주면서 자주했어요. 차에서든 제 자취방에서든 등등
그거에 대한 추억도 많은데 반응 좋으면 올려보겠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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