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야기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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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초대는 아니고 옛여친 얘기임.
우리는 망해가던 카페 알바에서 만났음.
20대 답게 성욕이 넘치던 시절이였음. 외박이 안되는데 꼬셔서
아다도 후장도 이친구 통해 처음따봤음.
우리는 점점 더 과감해졌고 다양한 경험을 추구흠ㅋㅋ
망해가던 카페 마감하던 중이였음.
사장이 먼저 가보겠다고 일찍 정리하고 들어가고 감ㅋㅋㅋㅋ
속으로 개나이스 외침ㅋㅋㅋ
당시 가게에 CCTV가 카운터에만 있어서 문 닫고 가게 소파에서 시작함
근데 사람이 진짜 안다니는 동네인데 그날따라 차 라이트가
거울에 비치는거임ㅋㅋㅋ 밖에서 보이는 구조라 스릴넘치게 박다가
배에 한번 싸지름ㅋㅋ
그냥 가기 아쉬워서 간이창고?? 안에 물품 쌓아놓은데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스탠딩 뒤치기로 한번 더 함
지금도 그렇고 얼싸가 대꼴 포인트라 얼굴이랑 가슴에 한번 더 쌈
(싼다고 하면 무릎꿇고 딸딸이치면서 입벌리고 혀내민뒤 정액받게 교육시킴)
창고에 앉아서 좀 쉬다가 씻어야해서 가게 화장실 갓음
근데 망할가게라 온수가 안나와서 개찬물로 씻음
추워서 휴지로 닦고 몸비비며 열낸다는 핑계로 화장실에서도 한번 더함
그렇게 세번 마무리 하고 갔음ㅋㅋㅋ
다음날 문 닫힌거 왜이리 늦게 됏냐해서 안잠궛다고 다시 왓다고 함
군대 가기전 야무지게 먹던 친구고 소식들리는거보니 다산 사는거 같던데
짜릿했던 추억이라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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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마추피익츄님의 댓글
저도 예전 알바하던 까페 누나랑 섹파였는데, 시간 돼서 사장 퇴근하고 가게 정리 좀 하고 문닫고 떡쳤는데 딸랑딸랑 문 열리더니 사장 들어옴 당시 사장이 중학교 여선생이었는데 서로 식겁하고... 너네 뭐하는 거냐고 하고선 '할많하않' 느낌?ㅋ 쩝..휴... 하고 다시 나감 그러고 다음날 "한참 호기심 어쩌고 뜨겁고 머라머라.." 가볍게 주의 받고 말았던 기억이... ㅋ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여선생도 엄청 꼴렸을 수도 있겠다 싶음.. 암튼, 그때가 좋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