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야기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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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 여자친구랑의 섹스는 점점 무료해


 


새여자랑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음


 


간만에 사이트 어플 돌리며 조건녀를 찾는데


 


시간 맞는 애들이 별로 없어서 포기하려던 찰나 군산에


20대 후반이 있는거임.


 


돈 쓰는거면 젊은 여자가 낫지 않아 했는데 투샷17이란


합리적 가격에 만나러 감ㅋㅋ


 


만났는데 외모는 그냥 그저 그랬음 근데 섹하기 전에


 


자기인생 한탄을 하는거임ㅋㅋㅋ 뭐 버림받았다


 


돈이 필요하다 애가 있다 그래서 분위기가 쫘악 식었는데


 


섹스를 시작하는데 걍 미친 명기임ㅋㅋㅋ


 


일단 입으로 조건녀가 사까시를 그렇게 딥쓰롯 조져주는애


 


처음봄ㅋㅋㅋㅋ 침 질질흘리고 꺽꺽되며 입보지에 박음


 


내가 서서 머리잡고 박아도 되냐니까 맘대로 하래서


 


진짜 부랄까지 넣을정도로 박는데 눈풀린채로 박힘


 


2샷인데 이때 쌀까도 고민함ㅋㅋㅋㅋ


 


간신히 참고 넣었는데 난 조임이 이런여자 처음봄ㅋㅋㅋ


 


개쪼이고 꽉꽉 뭄 ㄹㅇ 여자친구랑 하다가 하니 신세계임


 


그리고 원래 내가 쌀 때 참으려면 항상 여자한테 여상위시키는데 여상위때 걍 쌀뻔....


 


그래서 도저히 안되겟어서 뒷치기로 한발 쌈ㅋㅋ


신음 소리 녹음해둔게 있는데 진짜 미침ㅋㅋㅋ


 


입에 시원하게 싸고 청룡까지 해줌


 


그리고 잠깐 쉬는데 또 자기 인생얘기함ㅋㅋㅋ


 


문제는 섹스를 잘하니 도와주고 싶은거임


 


그래서 뭐 이거 얼마나 하냐 얼마버냐 이런 얘기를 하다가


 


예전에 경기도에서 지역 갱뱅팟을 잠깐 같이했던 사람들이 생각남ㅋㅋㅋ


 


나도 중간에 나온이유가 경제력 때문인데 여자델고가면 공짜거나 할인해주는게 생각나서 여자를 살짝 떠봄


 


그랬더니 생각해보겠다고 함ㅋㅋㅋㅋ 그리고 2차전 시작


 


2차전은 가위치기랑 스탠딩 뒤치기하는데 스탠딩 뒤치기하기 전 갑자기 돌아보라는 거임


 


그러더니 똥까시 해줌ㅋㅋㅋ 알까시랑 ㅋㅋㅋ 하다가 못참고


다시 딥쓰롯 함 해주는데 침 질질흘림


 


쌀 거 같아서 ㅅㅂ련아 보지에 싸도되냐 하니


'아앙 아아앙 그냥 싸줘 안에'


'어디 안에 걸레년아'


'보지!!!! 보지!!!!! 씨발 안에 싸줘요!!'


 


이럼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콸콸나옴 ㅋㅋㅋㅋ


 


정액 뚝뚝 떨어지는데 개꼴ㅋㅋㅋ 그러더니 주저 앉음 청룡시키며 안에 싸도 되는거냐 물어봄


 


원래 노콘 질외랬는데 여자애가 사실 자기 피임한다고 하는거임


 


씻고 밥사주면 안되냐고 해서 콩나물국밥 먹음 ㅋㅋ


 


소주한잔 마시면서 내가 너같은 명기 처음본다하니


 


내가 오래 한거라고 함 자기랑 하면 남자들이 조루가된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함.


 


라인 주고 받고 오만원 더 챙겨주려는데 괜찮다고함ㅋㅋ


 


어쨌든 그런일이 있고 한 삼주? 한달 뒤에 연락이 옴


 


볼 수 있냐고 근데 그땐 카페에서 먼저 만남


 


그러더니 그때 말한 갱뱅 믿을 수 있냐 돈 진짜 많이 버냐는거임


 


근데 사실 거기 여자들이 다 이쁜데 얜 그정도까진 아니라 고민했었음 


 


그래서 3대1 면접만 봐도 백 이상은 받을거다 시간은 한시간 한시간 반이다 했더니


 


알겠다고 함. ㅋㅋ 그래서 날 잡고 면접도 봄


 


면접 썰은 이 글 반응이 좋으면 이어서 써보겠음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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