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 탐험 욕구가 팍 식음..
컨텐츠 정보
- 288 조회
- 4 댓글
- 목록
본문
여관바리 입문할때는 따먹어본적 없는 줌마 바리들을 한명씩 돌아가며 따먹었습니다. 그러다가 두 명 정도 마음에 드는 바리를 찾았어요.
이후에 본 뉴페는 그닥 즐달은 아니었습니다.
요즘은 그냥 마음에 드는 애 출근하면 보고 없으면 그냥 다음에 온다고 하고 나옵니다.
아직도 못 본 애들이 꽤 있지만 굳이 봐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입문할때만 해도 처음 보는 여자를 따먹는다는 설렘과 더 많은 여자를 따먹겠다는 의욕이 있었는데.
좀 다녀보니까 어차피 흔해빠진 아줌마 한 두명 더 따먹는다고 달라지나, 마음에 드는 년이나 재접해야겠다로 마음이 바뀌었어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