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 탐험 욕구가 팍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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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 입문할때는 따먹어본적 없는 줌마 바리들을 한명씩 돌아가며 따먹었습니다. 그러다가 두 명 정도 마음에 드는 바리를 찾았어요. 


 


이후에 본 뉴페는 그닥 즐달은 아니었습니다.


 


요즘은 그냥 마음에 드는 애 출근하면 보고 없으면 그냥 다음에 온다고 하고 나옵니다.


 


아직도 못 본 애들이 꽤 있지만 굳이 봐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입문할때만 해도 처음 보는 여자를 따먹는다는 설렘과 더 많은 여자를 따먹겠다는 의욕이 있었는데.


 


좀 다녀보니까 어차피 흔해빠진 아줌마 한 두명 더 따먹는다고 달라지나, 마음에 드는 년이나 재접해야겠다로 마음이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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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몰라유노님의 댓글

요즘 여관이나 다방 진짜 숨멎게한다니깐요 몸도 못가누리게 생기셨는데 진짜 돈벌겠다고 저희들을 놀래킵니다 성욕이 미쳐날뛰어도 도저히 못할거같는분들도 너무많구요 가격도 비쌉니다 요구하는건 많고 서비스도 없고 힘들다 징징 물빼러갔다가 욕만 잔뜩하고 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