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빙산의 일각일뿐;; 여러분 모두 동남아 유흥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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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캄보디아 캄보디아 정말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떠들썩하게 뉴스를 내보내는데도


정작 피해자들은 별로 돌아오지 못하고 범죄자들은 주변의 다른 동남아 국가로 이미 이주를 시작하여 사실상 소탕은 힘들어졌습니다..


 


오히려 도망가라고 언질을 주는 느낌일만큼 대놓고 도망가고


범죄조직 내에서도 한국의 이런 반응은 그저 지나가는 태풍일 뿐이다


금방 잊혀질 것이다라고 가벼이 여기는 듯 합니다.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할 이유죠..  


 


그런데 캄보디아는 애초에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지금 알려진 범죄단지가 여러 곳이 더 있습니다. 


캄보디아는 운이 좋으면 탈출이라도 하지


미얀마? 이런 데로 보내지면 탈출? 상상도 못합니다..


왜냐? 내전중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뉴스에서 조심하라는 것은


취업사기 이런 것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캄보디아는 최근들어 관심이 집중되었을 뿐 사실 빙산의 일각일 뿐 더한 이 카르텔들은 미얀마,라오스 등 동남아 곳곳에 진작부터 퍼져있었고 더욱 더 악랄한 놈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곳은 캄보디아 사례처럼 운좋은 탈출 자체가 거의 불가능해요


그리고 취업사기뿐 아니라 여행객들을 납치해서 보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곳에 잡혀가는 사람들은 멍청해서 그런것이다라고 말을 하는데


그냥 태국,베트남 이런 곳에서 여행을 하다 쥐도 새도 모르게 납차가 되어


동남아 여러곳 등으로 이동되어 범죄단지안에 갇히게 되는 겁니다.


 


살아서 나가는 것? 꿈도 못 꾸죠..


 


다들 조심하셔야 됩니다. 더이상 동남아도 안전지대가 아니고 관광지로만


다니면 안전하다 그들 수입원이기 때문에 현지 사람들이 더 적극적이다 이렇게 반론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런 납치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는 어렵습니다.. 


워낙 규모가 큰 조직이고 


하물며 이들보다 치안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발전된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많은이들이 소리소문없이 실종되는데 


뉴스보시면 가끔 하반신없는 시신떠오르는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게 왜 그러냐면 하반신에는 팔아먹을 만한 값되는 장기가 없어서 그냥상반신만 팔아먹고 하반신은 버려버리는 것입니다. 


 


운좋아서 발견되서 시신이라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마저도 못찾는 경우가 많은데 


 


청주댐 물을 다 걷어내면 실종된 시체들이 많이 발견될 것이다 말이 많죠 


 


우리나라도 조심해야됩니다


 


특히 동남아 유흥하시는 분들 모두 안전하게 혼자 다니시지 말고 현지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은 의심하는 자세를 가지시고 기왕이면 안가시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모두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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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도토링vv님의 댓글

그 썰 생각나네요. 박항서 감독 베트남 감독때 캄보디아 여행갔다가 베트남 들어와서 택시탓는데 택시가 왠 시골길로 가길래 납치됬다고 덜덜 떨고 있는데… 도착하니깐 거기 간부되는 양반이 왜 박항서 데려왔냐? 정중히 다시 모셔가라 하고 돌아왔다고 하던데..

호다세님의 댓글

예전에 베트남 갈때 한번 지인들하고 유흥 할번 즐겨볼려고 했는데 서로 쫄린다고 안간기억이 ㅋㅋ 한국인들이 한국이 치안좋고 그래서 다들 해외나갈때 안전불감증이 되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오뎅볶음님의 댓글

울 사이트에도 동남아 떡관광 매니아분들이 제법 있으실것 같은데 타의반자의반으로 좀 줄어들으려나요 전 요새같은때는 가기 좀 쫄려지네요ㅎ

다폼님의 댓글

동남아 쪽은 관광지 조금만 나가도 쌔한곳이 많지요 특히 필리핀이 심한데 진짜 항상 조심해야하고 해외 나가면 한국인을 가장 조심해야합니다

어쩔저쩔래미님의 댓글

국내도 조심해야합니다~ 중국인들이 많이 입국해있는데 술취해서 돌아다니다가 다털릴수도있어요~걔네들은 경찰조회해도 안뜨는애들이라.. 술은 적당히...

기미산님의 댓글

이스탄불에서 가게 들어가서 웰컴 드링크 마시고, 벌거벗은 채로 길에서 발견됬다거나 하는 일도 있지요.. 캄보디아가 지금 핫해서 그렇지.. 제 3세계 아니 제 1세계라고 해도 조금만 삐끗하면 위험합니다. 본인 나와바리 아니면 조심해서 다녀야 해요. 그럴때는 돈만 잃으면 하늘이 도운 겁니다.

코오오옹님의 댓글

조심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캄보디아 / 라오스 / 미얀마 --> 저~~~~얼대 가면 안됩니다. 수많은 출장 및 해외 경험으로 정해드릴게요. 동남아 - 태국 / 베트남 만 가세요. 대도시&유명관광도시만 가세요. 방콕 파타야 호치민 하노이(여긴 걍 물가상 추천은 안합니다.) 다낭 등등 유럽 - 유흥으로 가기엔 좀 부적절한데, 반대로 합법인 독/네/베/오 등등은 비싼 돈 주고 하이엔드 먹기엔 괜찮습니다. 근데 유흥이 단기고 뭐 에스코트로 하기엔 길게하면 비용이 넘 비싸죠. 하지만 축구보고 유럽 관광하고 가기엔 괜찮아요 터키 - ㅋㅋㅋ 이스탄불 스캠 심합니다. 뭐 걔넨 죽이고 이런건 아닌데 유명한 스캠 방식이 있죠. 돈 뜯는거. 여행은 몰라도 유흥은 쳐다도 보지 마세요. 특히 여행갔는데 뭐 지 석유 관련 일한다 혹은 유럽애인척하고 맥주 먹자는 동성/이성 무조건 씹으세요. 미안하다고 걍 가세요. 그 쓰레기들 다 스캠할라고 하는 새끼들입니다. 사실 꿀통은 동유럽 아닌가 한데. 여튼 해외 유흥은 안전이 제일입니다. 나이드신 분들 많은데, 절대로 가서 한국처럼 큰 소리 내지 마시고, 절대 정신 잃도록 마시지 마세요. 안전한 나라조차도 큰 소리 내면서 시비걸고, 정신 잃으면 범죄의 타겟이 됩니다. 차라리 나이 드신 분들은 안되면 친구들과 같이 에스코트 하는 업체 껴서 가세요. 바가지 맞는데, 위험 생각하면 "본인이 욕구 제어나 해외에서의 리스크 감당이 안된다... 언어든 뭐든" 그러면 걍 업체 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