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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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요즘 핫한 강남 스웨를 갔습니다.


텔레로 매니져 초이스를 하고(매니져 마다 장소가 디르더군요.)


알려준 오피스형 건물로 가서 문을 열고 들어 갔는데.


오 역시 강남이라 물? 이 좋더군요. 


기분좋게 ㅌㅋㅌㅋ 하고 샤워하고 엎드리니 마사지 흠 굿이네요.


그리고 앞판으로 돌리고. 마사지


그러더니 갑자가 매니져가 "나 오빠 잡아 먹어도 돼?" 그러더군요.


그래서 분위기상 그냥 "나야 좋지"라고 했죠. 


몸을 부비부비  하다가 갑자기 ㄴㅋ 으로 스윽 


헐 !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폭발 그 담부턴 폭풍의 그것! 


나중에 간신히 정신 차리고 사고 치면 안되니까 간신히 밖에 배출


다 끝나고 물었죠. 이게  원래 수위냐고. 아니라네요. 


그럼 이건 뭔가요? 전 40대 중반 아재인데. 


두 달 정도 전 일인데 아직도 이해가 안가기는 하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우가 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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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아이해브아이브님의 댓글

아마 매니저가 땡기눈날이였을지도 가끔 주간매니저가 마지막 손님한테 낮에 흥분하다가 퇴근이 다가와서 대줄수도 있다봅니다 저도 한번 밖에만 싸라고하고 넣어도된다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