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진 꽃잎이 축축하게 젖어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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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이스 할때는 그렇게 까지 이뻐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옆에 앉으니 상당히 미인이더군요..
인사를 받고 이렇게 저렇게 놀다 슬쩍 만진 꽃잎이 축축하게 젖어 있는겁니다.
,,,??저도 놀라고 아가씨도 놀라고... 물수건으로 제 손을 닦아주면서 창피하다고
말하는 그 모습에 완전 뻑이 갔습니다. 빨리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위에 올라가 간단하게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써비스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어느새 또
흠뻑 젖어 있는겁니다. 그냥 바로 돌진하니~~~ 한방에 쑥 들어가면서 내뿜는 신음소리...
오~ 환상이었습니다. 그냥 쩍쩍 달라붙는게 제대로 맛이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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