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슬림한 하루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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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갔다오느라 이제야 후기 쓰네요 몇주 전이긴 한데
하루 매니저 만났습니다 슬림 몸매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좀 어색해하니 말 잘걸어주시며 편안해 해주시고 샤워로 보내주셨습니다
씻고 나오니 슬림한 몸매 적당한 미드 예쁘시네요
적당한 터치 하며 입으로 애무 해주는데 부드럽게 능숙하게 해주셔서 5분정도 세우주시고 장착후 위로 올라와 천천히 삽입. 
능숙하게 허리 돌려주는데 진짜 좋아요 막 빨리 끝나라 라는게 아니라 여자친구랑 천천히 달아주는것처럼 점점 강도 올려주는데 제가 점점 흥븐 되니 엉덩이 잡고 앞으로 몸 기울게 해드리고 제가 허리 운동으로 강하게 박아드렸습니다. 부끄러워 하는 적당한 반응 보다가 눞혀드리고 제가 위에서 10초정도 천천히 웜업 해드리고 파워 박음질 해드리니 신음 소리 섹시 귀요미시네요. 마무리 해드리고 이야기 좀 하며 쉬다가 두번째 핸드인데 또 할수있어? 하면서 살살 만져주는게 바로 전 반응
오네요. 그래서 바로 젤 발라서 천천히 자극 주는데 그냥 막 싸라 하면서 해주는 핸플이 아니라 능숙하게 귀두 자극주면서 위아래 잘 왔다갔다  살짝 트위스트도 주면서 하니 5분만에 발싸. 그래도 핸플하면 힘들어 하면서 싫어 하는 매니저 많은데 이분은 가벼운 이야기 하면서 핸플 진행하며 5분정도 그냥 토크 하며 즐기게 해주다 느낌 온다니깐 그때 바로 강도 올리면서 집중해서 적닥한 스피드로 자극 하니 바로 발싸. 두번째인데도 많이 싼다고 건강하다는 말 해주며 닦아주는데 전 개인적으로 넘 좋았습니다
하루님 진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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