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무에 무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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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방문 후기 남깁니다
야간에 전화드리니 실장님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미유씨 예약 된다 해서 바로 잡았습니다.
설레는 기분 두번째 만남이네요 ㅎ
미유매니저 들어오는데 역시나 좋은 몸매...
좆섭니다
바로 애무 들어오고 비제이 하는데 실력이 장난 아니여서 쌀뻔했네요..
본게임 들어가서 위에서 흔들어주는데 진짜 테크닉이 ...장난 아니엿고 신음도 와우..
거기서 한번더 쌀거같은거 겨우겨우 참고 정상위 시작.
결국 얼마 못가서 발사해버렷네요.
시간이 조금 남아 토크를 이번에는 좀 했네요
즐겁게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미유씨. 웃으면서 바라보는데 심쿵.. 다음을 기약하며 빠이 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고 매니저들 다 이쁜거 같아서
자주 갈 듯합니다
다음 방문시도 기대됩니다
이러다 다 볼거같은 느낌..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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