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제발 데리고있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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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팅이 아니라서 문자로 예약을 잡고 시간 맞춰서 후다닥 감. 
문이 열리자 플필과 똑같은 쿠키가 나와서 인사해 줌. 키가 상당히 작음. 
플필 싱크 90% 정도. 본인 플필은 맞음. 
들어가서 꼼꼼히 샤워해주고 본 게임 시작. 
매우 적극적이고 빼는 건 없음. 위에서 올라타는 것도 오래해줌. ㅅㄱ는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적당함. 
근데 상당히 ㅈㅂ임.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세 안바꾸고 그냥 끝까지 골인함. 
보통은 하고나면 약간 현타 오는데 쿠키랑 할때는 매우 만족함. 재방 10000% 임. 
근데 이번주까지만 하고 여수로 내려간다네. ㅜㅠ 내려가기 전에 언능 만나보셈. 극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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