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후기만 쓰는사람 -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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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필사진 보정 살짝 들어갔지만 100퍼센트 본인 맞음. 미소도 그랬는데 이러면 여기는 믿음이 가지 이제. 
얘는 진짜 BJ가 장난 아님. 대충 입에 넣는게 아니라 압력을 줘서 타이트하게 쫙쫙 빨아줌. 그러다가 갑자기 내 손을 자기 머리채에 가져가더니 눌러달라는 제스쳐를 취하더라ㄷㄷ 여기서 나도 눈이 돌아가지고 꽉 누르면서 목까시를 즐겨줬지. 그러다가 이번엔 자기가 눕더니 위로 올라와서 또 입에 넣어달라는거. 다리 사이에 얘 얼굴 둔 채로 무릎꿇고 앉아서 입에다가 피스톤질 하면서 허리는 90도 틀어서 한손으로 클리랑 보지 막 문질러줬는데 움찔거리는 반응도 좋고 진짜 최고의 BJ였음. 하 또 보고 싶네 요망한 것.
성격도 밝고 좋음. 한국말 그렇게 잘하진 않는데 말 엄청 많음ㅋㅋㅋ 번역기 쓰면서 자꾸 말시키는데 애가 너무 착하고 순박한게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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