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후기 처음으로 태국매니저한테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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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후기
살면서 처음으로 후기 끄적여보네요 ㄷㄷ…
일단 처음 들어가자마자 아름매니저가 반겨주는데 첫인상은 룸삘있는 아담하고 귀여운
처자가 있네요! 한국말도 생각보다 잘하고 씻으러 들어갈때 걸치고있던 옷
바로 벗어버리시는데 몸매를 감추고있었구나라고 바로 느꼈습니다…
진짜 몸매 파멸적으로 좋아요 ㄹㅇ;
밝은데서 보니까 와꾸도 상급이네요 씻고 나와서 서비스 받는데 아니 왤캐 잘빰 ㅋㅋㅋ
ㄹㅇ바로 쌀뻔했다 진짜 이거때문에 본방에서도 얼마 못가서 발사해버렸습니다..
다음에야 말로 재방 긴코스로 가서 복수합니다 진짜..나 조루 아닌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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