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까시 장인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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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녁 술한잔 먹고 급딸 신호가 와서 
블루 전화해서 지우매니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오시면 바로 된다고해서 
투샷 코스에 ㄴㅈ까지 추가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처음에 문열고 들어가니 조금 서툰 한국말이지만 안녕하세요 이사를 해주네욤..ㅎㅎ
그리고 물한잔 주길래 먹고 앉아서 얘기를 조금하다가 지우가 샤워같이할까요 ?
물어보길래 동반샤워하면서 가슴을 보는데 너무 이쁘게 생겻더라구요 
비누칠 해주는데 ...가슴이 제 소중이 살짝살짝 닿는데 미친걸 같더라구요 
샤워가 끝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열심히 애무를 해주다가 갑자기 고양이자세를 하라길래 햇더니 
응꼬를 애무해주는데 진짜 천국이였습니다 
제 소중이는 흥분할떄로 흥분해서 언능 박기를 바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언능 박아줬습니다 근데 넘 흥분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짧게 끝나서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두번째게임에서는 최대한 흥분을 가라앉치고 하려햇지만 실패..
지우가 명물은 명물인가봐요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누워서 안고 같이 얘기하다가 시간도
꽉꽉채워서 내보내던데 다른가게는 끝낫다고 바로 내보내던데 그런거 아니라서 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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