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거 좋아하는취향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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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을 좋아하는 지라, 다정이로 미팅 잡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큰 키, 큰 가슴, 큰 골반의 여자라서요.
접견 결과는 대성공이었고, 거기에다가
농염하고 섹시하기까지 하여 불금날 불떡하게 되었네요,
입실시에 다정이는 안 그래도 제가 예전에 짝사랑하던 사람하고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여서 3초깐 깜놀했어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3초 후에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시원섭섭하였지요.
그래도 예전 짝사랑녀 생각하면서 그때 못 따먹은 오늘 정말 맛나게 먹고 왔네요.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나서 다정이가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 줍니다.
둘이 침대에서 홀딱 벗고 누웠는데, 다정이의 가슴을 보니
명품 가슴이란 무엇인지 말해 주는 거 같았습니다.
큼지막한 덩어리의 이쁜 핑두가 뿅하고 나와 있는데,
유방 자체는 잘 모여져 있고, 푹 늘어져 있지는 않았어요.
오오, 실실 가슴 만지고 빨면서 풀발기가 되었더니,
다정이가 “이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라고 하면서
풀발기된 제 물건을 요리조리 만지작 하니, 더 발기가 되지요.
다정이는 이쁜 고양이상에 고급진 스타일인데,
제가 침대에서 저돌적으로 늑대처럼 빨아 먹으니,
다정이 또한 은근히 앵겨오면서 백년먹은 여우마냥
꼬리를 흔들면서 아주 유혹하고 저의 온몸을 갖고 놀고 하더라고요.
물론 아주 아주 기분좋은 애무라서 곧 불떡이 되겠구나 하고
잠시후의 상황을 바래보았어요.
콘을 끼고 섹을 하는데, 다정이는 섹을 아주 밝히는 처자입니다.
정상위로 열심히 박는데 아주 좁ㅂ에다가 ㅂ지에 힘을 꽉 주니
제 똘똘이가 꽉 끼어서 피스톤질 하기가 싫어지고
그냥 그 꽉 끼운채로 계속 있고 싶어졌어요.
다리를 더 벌리는 다정이의 모습에 이성의 끈을 놓고
다시 ㅂ지에 미친듯이 박았네요.
잠시후 전환용으로 후배위로 바꾸었는데,
이번에도 열심히 박아대며 다정이 엉덩이를 만지작,
또 출렁이는 C컵 가슴을 만지작 하며 가지고 놀았습니다.
아이구야, 힘들어서 헐떡거리는데, 이번에는 다정이가 몸을 툭 밀어 저를 자빠지게 한 다음에 그 위에 올라타더군요
이번에는 다정이가 여상으로 방아를 박는데,
아래에서 보는 다정이 상체의 덩덩덩 달린 가슴이 섹시하여 더욱 꼴릿한 맛이 나네요.
그러한 꼴릿한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아뿔사 그만 발사하고 말았네요.
이런 불떡 정말로 오랫만이라 다정이에게 고맙다고 격하게 인사하고,
뒷샤워 후에 벨이 울리니 퇴실하였습니다.
아이구야, 지명이 늘어서 힘들어집니다.
그래도 다정이는 꼭 다시 보아야지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큰 키, 큰 가슴, 큰 골반의 여자라서요.
접견 결과는 대성공이었고, 거기에다가
농염하고 섹시하기까지 하여 불금날 불떡하게 되었네요,
입실시에 다정이는 안 그래도 제가 예전에 짝사랑하던 사람하고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여서 3초깐 깜놀했어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3초 후에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시원섭섭하였지요.
그래도 예전 짝사랑녀 생각하면서 그때 못 따먹은 오늘 정말 맛나게 먹고 왔네요.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나서 다정이가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 줍니다.
둘이 침대에서 홀딱 벗고 누웠는데, 다정이의 가슴을 보니
명품 가슴이란 무엇인지 말해 주는 거 같았습니다.
큼지막한 덩어리의 이쁜 핑두가 뿅하고 나와 있는데,
유방 자체는 잘 모여져 있고, 푹 늘어져 있지는 않았어요.
오오, 실실 가슴 만지고 빨면서 풀발기가 되었더니,
다정이가 “이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라고 하면서
풀발기된 제 물건을 요리조리 만지작 하니, 더 발기가 되지요.
다정이는 이쁜 고양이상에 고급진 스타일인데,
제가 침대에서 저돌적으로 늑대처럼 빨아 먹으니,
다정이 또한 은근히 앵겨오면서 백년먹은 여우마냥
꼬리를 흔들면서 아주 유혹하고 저의 온몸을 갖고 놀고 하더라고요.
물론 아주 아주 기분좋은 애무라서 곧 불떡이 되겠구나 하고
잠시후의 상황을 바래보았어요.
콘을 끼고 섹을 하는데, 다정이는 섹을 아주 밝히는 처자입니다.
정상위로 열심히 박는데 아주 좁ㅂ에다가 ㅂ지에 힘을 꽉 주니
제 똘똘이가 꽉 끼어서 피스톤질 하기가 싫어지고
그냥 그 꽉 끼운채로 계속 있고 싶어졌어요.
다리를 더 벌리는 다정이의 모습에 이성의 끈을 놓고
다시 ㅂ지에 미친듯이 박았네요.
잠시후 전환용으로 후배위로 바꾸었는데,
이번에도 열심히 박아대며 다정이 엉덩이를 만지작,
또 출렁이는 C컵 가슴을 만지작 하며 가지고 놀았습니다.
아이구야, 힘들어서 헐떡거리는데, 이번에는 다정이가 몸을 툭 밀어 저를 자빠지게 한 다음에 그 위에 올라타더군요
이번에는 다정이가 여상으로 방아를 박는데,
아래에서 보는 다정이 상체의 덩덩덩 달린 가슴이 섹시하여 더욱 꼴릿한 맛이 나네요.
그러한 꼴릿한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아뿔사 그만 발사하고 말았네요.
이런 불떡 정말로 오랫만이라 다정이에게 고맙다고 격하게 인사하고,
뒷샤워 후에 벨이 울리니 퇴실하였습니다.
아이구야, 지명이 늘어서 힘들어집니다.
그래도 다정이는 꼭 다시 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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