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룸빵 달렸는데 3연장 나올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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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이랑 술자리 갖고 있었는데, 한놈이 갑자기 “이래선 안 되겠다. 오늘은 무조건 달려야 산다”
이 한마디에 분위기 급반전. 결국 룸빵으로 2차 각 잡고, 아는 데 없다며 제가 직접 아영 실장님께 연락 드렸습니다.
실장님, 예전부터 소문은 들었지만 막상 연락해보니 응대부터 깔끔하고 라인업도 빠르게 준비해주셔서
맥주 한잔 마시는 사이 초이스로 바로 이동.
그 중 눈빛에서부터 색기가 넘치는 언니 한 명 딱 보임.
몸매도 그렇고 분위기도 은근 도발적이었는데 아영 실장님이 “이 언니 마인드 확실하고, 페이스도 상급이에요”
한마디 날려주셔서 바로 픽.
입장할 때 시스루 느낌 홀복에 핑크빛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더라구요.
룸에서 마주하니 눈이 반쯤 감긴 상태로 이미 유혹의 기운이 가득… 자연스럽게 대화 나누다가 입술부터 터치.
포옹하면서 깊게 들어가니 반응이 살아있더군요.
그 와중에 손은 뭐 말 안 해도 알죠. 자연스럽게 이곳저곳 탐험 중...
언니도 잘 받아주고 적극적인 터치로 분위기 업.
한 타임 끝나갈 즈음 “이대로 끝내긴 아쉽다” 싶어 연장했는데
그 후로 더 강렬해졌습니다.
장난도 섞고, 살짝 과감하게 밀어붙이니까 언니가 웃으면서 “너무 쌔다~ 살살 해달라” 하더라고요 ㅋㅋ
그 말조차 너무 야릇하게 들려서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3연장으로 이어졌고 룸빵에서 이렇게까지 몰입한 건 진짜 오랜만.
아영 실장님, 제대로 큐 해주셨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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