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이스] 영계뉴페는 무조건 먹는게 남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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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6/19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에이스


④ 지역명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민


⑥ 업소 경험담 : 새로운얼굴 민언니를 보기로 마음을 먹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민언니를 보는데 프로필 그대로입니다


미끈하고 이쁜 언니가 앞에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대화를 꽤 열심히 하려고 하는게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대화가 통해야만합니까 같이 마주보면서 얘기나누고 웃는게 소통이죠 


음 뭐랄까 원래 알고지낸사람처럼 편안하게 대화하는데 동네 동생같은 기분입니다
 
외모 굉장히 귀엽게 생겨서  즐달 100%를 예상 합니다 


22살짜리와는 대화가 잘 안통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냥 빨리 먹고싶다는 생각밖에 없더군요ㅎㅎㅎ


본게임 들어가서도 빼는거 없이 잘받아줍니다


애무도 굉장합니다 삼각 애무부터 시작해서


대충 대충해주는게 아니라 정말 여자친구처럼 정성스럽고 사랑스럽게 오래 해줍니다
 
bj도 굉장히 깁게 들어옵니다 오래하며 보빨할때도 굉장히 잘느낍니다


조임도 장난아닙니다 따뜻하게 잡아주는데


그기분 정말 말로는 표현할수 없습니다
 
정자세로 하는데도 그느낌이 너무좋아서 똘똘이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후배위로 막판 스퍼트를 올립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발사를 하고 꼭붙어서 애기하는데


업소를 온게아니라 그냥 여자친구 놀러온 기분이였습니다
 
업소 느낌이 안나고 여자친구같은 느낌받고 싶으신분이라면


접견해도 후회 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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