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몽골 마켓] 몽골녀 첫 경험.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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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지난 일욜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몽골마켓
④ 지역명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보영


⑥ 업소 경험담 :


    백마 (유럽, 러시아, 우크라아나) 흑마(캐나다) 남미(브라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 타이,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 .일본 중국까지  다 봤는데 . . 몽골은 처음이라 호기심에 예약하고 방문. . 


   키크고 젖크고 엉덩이 크고 한국인과 다름없는 순박함속에 살짝 색기도 묻어나는 얼굴. . 


   이름은 보영이. .한국식. .ㅋ. . 한국어도 불편없이 소통되고. . 괜찮네여. . .


   씻고 누우니 내 꼭지부터 빠는데. . 혀로 미세한 진동을 만들어 ㄷㄷㄷㄷㄷ. . 굿임다. .


   존슨 기둥도. .불알도. .사타구니도. . .다시 젖꼭지로 ㄷㄷㄷㄷㄷㄷ. . .


   누워 디컵정도 되는 젖을 만지면서 눈감고 ㄷㄷㄷㄷㄷㄷ 홍콩이 왔다갔다. .ㅋ


   여상으로 왁싱된 봉지에 삽입. .쫄깃하게 들어가는 느낌이 좁보네여. . .


   말타기도 방아질도 훌륭한데. . .키스는 입술만 부딪히는 정도 ㅎ


   봉지의 쫄깃한 느낌도 좋고. . 간간이 흘리는 소리도 좋고. . 콘을 장착했어도 좋네여. .


   정상위로 후배위로 마구 박아대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니 더 강력한 쪼임이 느껴지고. . 


   강강강 박아대다 발사. .발사 후에도 쪼여지는 봉지속. .한방울까지 짜내네. .ㅋ


   키스하며 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 . 보영이 덩치와 다른 맛난 봉지에 기대 이상으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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