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사당투유] 고고한 한마리 학 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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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님 오랜만에 뵙는 분입니다 한동안 안보이시다가 재출석하신 분입니다 일단 저의 주관적인 평가로는 향후 이곳의 ACE를 꿰차지 않겠나 싶습니다 외모는 한마리의 순백의 고고한 학 같은 존재와 같다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키도 크시고 아주 슬림스탠한 분이십니다 팔다리 모두 길쭉길쭉한 스타일이십니다 누가봐도 사당의 ACE OF ACE 라고 표현해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분이 여기에 있었구나 할 정도입니다
외모와ㅈ더불어 혹시 이런분이 까칠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도 생기리라생각됩니다만 절대 NO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객중심 마인드가 철저하게 장착된 분이라 설명드릴수 있습니다
그녀는 이미 오래전부터 여러번 뵈었던 분이예요 아마도 저가 사당점을 오랫동안 다녔고 다양한 매니저님들을 여러분 접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누구보다 사당을 잘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업계 전통이 오래되었고 오랜동안 자리바뀜없이 매님 그녀분들도 크게 물갈이 없이 꾸준히 자리잡고 있지않나 생각이듭니다 그만큼 키린이들이라면 누구든지 통과의뢰로 한번한번에 한번쯤은 방문해보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사실 저도 이곳 근처 인근의 사당점을 20년 전에 처음 검색하다 알게되어 처음 가보아 알게되었는데 그때만해도 신분노출을 두려워해 공중전화를 많이했지요 주로 지하에 많았고 30분타임이 주류였어요 큰비용은 아닌 정도로 기억되고 처음 문의할때 나이제한 없었지요 그게 요즘 현실화 되고 있지요 참 재미있는 사실입니다 그래도 그때가 재미있고 좋았다 생각됩니다
물론 가벼운 스킨십 토킹 정도였고 그이상은 상상이 안되는 곳입니다 사당이 그대표적인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진정 소프트 원칙강조 사실 이게 정상입니다 영업에 무리수를 두다보면 시건사고에 휘말리고 싶어지지요
어떠한 조건에도 벗어나지 않는곳입니다 이런게 바로 오랫동안 영업하고 유지할수 있는 비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입구문을 열면 그냥 쿵 하고 열리는곳 그리고 실장님이 씩하고 웃으면서 맞이하는곳 입니다
사당은 유일하게 수도권업소중 off 라인으로 당일가서 예약이나 바로 입장도 가능한 곳입니다 카드등에는 대신에 추가비용이 조금더 있을뿐입니다
그녀는 말그대로 날개짓는 학처럼 너우너울 하신분입니다 얼굴도 딱 착하다 싶은 분위기입니다 사람을 무척 편안하게 해주려 하는 노력이 보여지고 초면에는 조금 까칠해보일수 있어요 그리고 상큼한 분위기예요 자신만의 선은 분명히 있어요 당연히 그래야됩니다 가끔 더워지면 스타킹 착용을 자주하시는 분인거 팁으로 정보드립니다 근데 요즘은 더워서
슬림스탠 자체이며, 그램글램은 아니니 참고하시구요 무난한 그리고 기본적인 매님의 본성의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분입니다 말로 어떻게 표현이되겠습니까 강력 추천드립니다
이런 스탈 좋아하시는 분들 있지요 기본틀의 분위기와 상관 없이 두꺼운 색조 스타일이 느껴지면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 드는 편인데 과하지 않으면서 soft 터치화장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향이 느껴지기도하는데 화장품 향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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