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사당투유] 이 언니 손끝, 자비 없다..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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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외로운 날이면 찾아가는 하늘.
하늘이는 안 만나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만난 사람은 없을 거다.... 싶은 그런 메니저입니다.
하늘이는 약간 부끄러움을 탑니다. 그런가보다 하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네요. ㅎ 귀여웡..
얼굴을 똑바로 마주보기를 쑥스러워해서 자꾸 뽀뽀합니다.
그런데 그 뽀뽀가, 작은 혀가 감칠맛나게 낼름 거리니 아주 미치겠습니다.
 
하늘은 남자의 흥분 포인트를 제대로 알고 있습니다.
또 손가락 끝 미세한 움직임이 장난 아닙니다.
전 신체 감각세포가 둔하여 왠만한 간지럽힘으론 별 반응 없는데
하늘이 손대면 아주 미치겠어요.
젭알.. 젭알..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만나보세요. 아주 그냥 즐거운 시간 보낼겁니다 ㅎㅎ
 
스탠에서 요즘 쪼끔 살이 붙었다고 합니다.
미드 아주 아름답구요.
얼굴 고양이상에 귀엽습니다.


투유
 
푸우 같이 푸근한 인상의 친절한 실장님이 계시는 업소입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 정거장 바로 앞에 있어서 여름에 땀 안흘리고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날도 후덥지근한 날씨였지만 땀 많은 저도 땀 흘리지 않고 대기할 수 있었어요.
 
룸이 8개로 적지 않은데 늘 꽉차있을 정도로 손님이 많이 찾는 곳이구요.
그만큼 언니들도 많이 대기중인 업소에요.
금요일 같은 날에는 예약 필수구요. 그냥 찾아가면 좀 대기할 정도록 성업중인 곳입니다.
 
화장실은 실내에 있구요. 룸이 크진 않으나 즐거운 시간 보내기에 부족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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