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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니 : 아름 언니 입니다~언니의 성격 : 조용조용, 밝음얼굴 : . 예쁘장한 얼굴.몸매 : 늘씬하고 군살없는 몸매가슴: B~C 자연산 마인드 : 뺴는거 없는 마인드(잠깐동안 대화를 나누것이라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전화로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장소 문자를 받아보니 역시나 가봤던곳이더군요업장 앞에 가서 다시 한번 전화하고 입장합니다. 실장님과 잠시 스타일 미팅을 하고 샤워실에서 뜨뜻한 물 좀 맞아가며 몸좀 녹이고 나오니 바로 입장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입구 홀에서의 서비스 같은거는 없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물다이가 있고 앉아서 잠시 대화를 나누다가 전형적인 안마의 바디타기로 시작합니다. 뒤판의 부항뜨기를 시전해주는 데 입으로 하는 부항뜨기가 이렇게 시원할줄이야…부비부비와 응까시가 아주 사람을 녹일 정도네요 격렬한 응까시가 끝나고 앞판의 바디 타기부터 시작해서 부황 뜨기와 Bj에한번 더 녹아내리는줄 알았습니다. 침대로 이동해서는 바로 마른다이를 시전해주는데현란한 혀놀림이 온몸의 털이 곤두설정도의 짜릿함 캬~ 글로 표현하기 힘드네요역립을 시도해서 아름이의 소중이를 맛보다안될것 같아 바로 정자세를 취해 봅니다. 최근 잔업이 많아 피곤했었는지 조금은 허무하게 금방 발사하고 마네요 ㅠㅠ녹차 한잔 마시고 앉아서 잠시 얘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되서 아름이의 배웅을 받으며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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