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님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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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한번 가보자고 해서 방문 한번 해봤습니다
바로 가능한 매니저가 다은매니저 밖에 없다고 하시길래 A코스로 봤습니다
그 후 예약시간이 다 되어서 들어갔는데 얼굴이 너무 예뻐서 코스변경 하려고 전화했더니
뒤에 예약이 더 있어서 안된다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짧지만 강하게 하자 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진짜 짧은 시간에 싸게되었어요
진짜 너무 아쉽기도 하고 자존심도 상해서 실장님한테 다시 전화해서 예약 끝나는 시간이
언제냐고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오늘은 풀예약이라고 해서 아쉬움 남긴 채 집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집가서 다시 생각이 드는게 베시시 웃는 얼굴 귀엽지만 몸매보면 귀엽지만은
않구나 라고 생각이 들고 쪼임도 좋았고 그냥 말이 더 필요없이 다 좋았습니다
너무 즐달해서 다시 방문 할 생각이 너무 높습니다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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