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천국이 따로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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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태국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갑자기 급 꼴려서 태국 휴게텔 조져야겠다 싶어서 들렸습니다.. 실장님에게 제 취향 상담을 하니 친절하게 재밌게 추천 해주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와~ 딱 맞는 애가 있다면서! ㅋㅋㅋ 예약시간이 되어 입장했는데 그냥 눈 앞에 제 취향인 여자가 있더라고요 ㅎㅎ 동반샤워 바로 조져주고 여태 느껴보지 못한 경험..... 그 사까시가 아직도 안 잊혀져요 진짜 이렇게 잘 빠는 사람 첨 봤어요 ㅋㅋㅋㅋ 정성스럽게 츄르류츱~ ㅋㅋㅋㅋ 가슴도 커서 파이즈리 해주는데 와.... ㅈ댑니다 ㄹㅇ ㅋㅋㅋㅋㅋ 또 피스톤질 할때 진짜 제발 천천히 해달라고 빌었어요... 천국과 지옥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기분 좋은 천국과 너무 빨리 끝나버릴 것 같은 지옥.... 진짜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끝까지 웃으면서대해줘서 감사해요~ 또 올게요 즐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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