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림잡 마스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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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오픈 이벤트로 만원 할인받고 B코스로 방문했습니다.
그렇게 보게 된 태국 푸켓 출신인 "서연"이는 한국 생활 2년 차로 심도 있는 얘기까지 하는 수준은 아니어도 소통은 원활한 편이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물 한 잔 따라주고 마실 새도 없이 바로 샤워하자고 보채는 거 보면 애인 모드가 있는 친구는 아닌 걸로 파악됐네요.
대충 사이즈를 파악하고자 스캔을 하는데 회색빛의 슬립을 입고 있었지만 슬림 그 자체인 듯했습니다.
요즘 멧돼지들에게 많이 치여서 상처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일단 다행이다 싶었네요.
얼굴도 푸잉을 기준으로 나쁘지 않은 외모였습니다.
샤워실에서는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지만 어디를 중점적으로 씻겨주는 걸로 보아 "서연"이의 서비스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짐작이 됐었죠.
씻고 나와서 이제 침대에 저를 앉혀놓고 먼저 "서연"이가 자신의 사용 설명서부터 차분하게 읊조리는데 안타깝게도 "슬픈 젖꼭지 증후군"이네요.
젖꼭지를 빠는 건 물론이고 터치조차가 안 되며 크게 가슴을 움켜쥐는 것까지만 된다고 합니다.
섹스를 하는 데에 있어서 젖꼭지 물빨은 필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애먼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다른 친구를 보시는 게 낫겠네요.
여기까지 설명을 듣고 저도 아, 좆됐다....했는데 이런 아쉬움을 상쇄하고도 남을 "서연"이의 크나큰 비장의 무기가 있었습니다.
오빠는 내가 가슴 빨아도 괜찮아?
난 오히려 좋지.
꼬무룩해진 마음을 진정시킬 겨를도 없이 시작된 전희는 제 오른쪽 가슴만 빨다가 바로 아래로 내려가네요.
특이하게 제 왼쪽 허벅지 안쪽을 핥으면서 고환으로 이동했습니다.
고환을 핥으면서 손으로는 대딸을 하는 동시에 회음부도 핥고 고환 한쪽을 입에 넣고 알까시까지 제대로 하네요.
두 다리를 높게 들고 하는 림잡은 별다른 기대를 안 하고 받았다가 스스로 입틀막을 하고 말았습니다.
방문했던 시간이 새벽이라 제가 생각해도 너무 큰 소리를 냈기 때문이었죠.
"서연"이가 하는 림잡의 스타일은 애널 부위에 혀끝으로 날름거리며 핥는 타입이었는데 드릴형의 타입은 아니지만 아주 강력하게 느껴졌네요.
그 이유는 혀끝의 강약 조절에 있었는데 이게 정말 기가 막힐 정도였습니다.
안마방의 탕순이들에게서는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는 참으로 오묘한 림잡 스킬이었습니다.
여기서 림잡 리필을 두 번 더 부탁했을 정도니 림잡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참고를 하셔도 좋을 겁니다.
본격적인 비제이를 하기에 앞서서는,
아프면 얘기해.
하고 엄포를 놓네요.
얼마나 하길래 이런 소리를 하나 했는데 받아보니 근거 없는 자신감만은 아니었습니다.
다양한 변주가 있는 타입은 아니었으나 묵묵히 헤드뱅잉을 거듭했는데 딱 입 보지의 느낌을 제대로 살릴 줄 알더군요.
여기까지 하고 나서 이제 본방을 준비하길래 림잡 리필을 또 부탁했더니 이번에는 요가의 고양이 자세를 하라네요.
그 자세로 림잡을 받는데 이게 또 누워서 하늘을 향해 두 다리를 번쩍 든 자세로 받는 것과는 또 천지차이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다가 손으로는 대딸까지 동시에 해주니 이렇게 받다가 싸고 싶단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네요.
그까짓 남의 젖, 못 빨면 어떠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서연"이가 해주는 림잡의 임팩트는 제게 아주 강력하게 느껴졌습니다.
본방은 제가 누운 상태에서 콘착을 하고 리버스 카우걸로 시작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체위는 슬픈 젖꼭지 증후군 때문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근데 매우 열정적으로 엉덩이를 털어대네요.
가볍게 엉덩이 난타 연주도 즐기면서 이 구간을 견뎌내고 주도권을 넘겨받아 이제 정상위로 체위를 바꾸게 됐습니다.
재진입인데도 타이트함이 느껴지네요.
팔 굽혀 펴기 자세를 하고 제가 파운딩을 잇자 "서연"이가 밑에서 제 오른쪽 가슴부터 빨기 시작했습니다.
키 차이가 좀 나서 편하게 하라고 상체를 약간 비틀어주자 ‘서연‘이의 손이 아래로 향하는데 뭐 하나 봤더니 OMG..!!
제 애널을 손끝에 침을 발라 비비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는데 약간의 수치심이 들었지만 묘한 기분에 하지 말라고 거절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제 왼쪽 가슴도 빨리면서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HP가 급격히 닳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제가 키스는 일본 야동의 두꺼비 아재 수준으로 게걸스럽게 하는 걸 좋아하지만 "서연"이는 단키 정도만 가능했던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암튼 앞뒤로 다 털리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이 임박했고 싼다는 신호 주고 아주 시원하게 싸재꼈네요.
그런데 어찌나 엉덩이에 힘을 줬던지 쥐가 나서 벌러덩 눕게 됐고 "서연"이는 콘 정리도 못하고 바로 제 엉덩이를 주물러줘서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었습니다.
흡연 여부는 모르겠고 타투가 좀 있었으며 왁싱을 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네요.
강남에서 4백 들여서 교정 중이라 치아 교정기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샤워 서비스만 있고 비제이 같은 부가 서비스는 없었네요.
실사는 아니지만 괜찮은 비주얼과 슬림한 몸매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랜덤으로 보게 된 거라 누구인지도 모른 상태로 입장해서 예명을 물었다가 마음에 안 들면 캔슬하라고 오해를 하는 일이 있었네요.
아무래도 일이 고돼서 그런지 좀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니 말이라도 한마디 더 따뜻하게 해 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볼 때 립잠이 "서연"이의 특기이기는 하나 정작 본인은 림잡을 받는 것도 싫다고 하네요.
또 원하면 "서연"이가 애널에 콘돔 끼고 손가락까지 삽입 가능하다고 하니 이런 데에 취향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해 보자면 "슬픈 젖꼭지 증후군"이라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서연"이가 와꾸 좋고 몸매도 슬림해서 따봉인데 서비스까지 잘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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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8.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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