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원나잇] 내 인생 최악 내상~미쉐린 타이어를 만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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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9월 12일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원나잇
④ 지역명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미쉐린타이어
⑥ 업소 경험담 :제돈 내고 직접 겪은것이고 100% 사실입니다
원나에 전화로 와꾸괜찮냐고 물어봤을때는 자신있게 최고라고 얘기하길래 믿고 찾아갔습니다.
스페셜 코스로 결제하고 문 열고 들어갔는데 악~~
아줌마!!딱봐도 아줌마~
그것도 아주 잘봐줘서 아줌마
솔까 걍 할머니
분명 와꾸된다고 자신있게 카운터에서는 제게 말했지요~~~ㅡㅡ;;
긍데 이건 팔뚝은 최홍만보다 두껍고 얼굴은 어제 누구한테 맞고왔는지 팅팅 불었고
몸매는 쪼금 오버해서 이영자정도..
탈의하는 순간 퍼지고 쭈글쭈글하게 접힌게 미쉐린 타이어 로고가 생각나더군요
강원도 깡촌시골 여관바리에서 일하는 아줌마도 그정도는 아닐겁니다.
니주가 리씨 빠빠 얼굴 보자마자 제 똘똘이는 그냥 고개를 숙이고 숨어버리더군요...
마사지? 서비스??그냥 어디서나 받아볼수 있는정도 입니다.
다른곳보다 시설은 조금 깨끗하더군요
정말 프로필이랑 글만 믿고 직원들 말만믿고 갔다가는 정말 최악중에 최악이더군요.
회원님들 가시면 완전 후회 하시니 그냥 가시던곳이나 직접 갔다왔던 사람들에게 들었던곳으로 가길원합니다.
진짜 그제는 돈이 아깝더라구요
그냥 유기견보호센터에 사료나 기증할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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